美 '버스표 갈취범' 페이스북으로 30여년 만에 사과 미국의 한 남성이 청소년 시절 자신에게 갈취를 당했던 피해자를 30여년 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발견하고 사과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하와이에 거주하는 마이클 굿먼은 10대 시절이던 지난 1970년대 후반 뉴욕의 미국자연사박물관 계단에서 자신보다 한 살 아래인 클로드 소펠에게서 버스표를 빼앗았다. 연합 2013.12.02 11:59
동북아 순방 바이든, 한국 DMZ 방문키로 한국과 중국, 일본 순방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방한 기간 비무장지대를 방문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이 발표한 순방 일정에 따르면 바이든 부통령은 오는 7일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을 위한 기념식에 참석한 뒤 DMZ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12.02 11:54
'가치 폭등' 비트코인 훔치는 해커 활동 '극성'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연일 가치가 치솟으면서 이를 훔치는 해커들의 활동도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02 11:25
호주서 상어 공격으로 서퍼 잇따라 숨져 호주에서 상어의 공격으로 서퍼가 잇따라 숨지면서 물놀이객들에게 '상어 경계령'이 내렸다. 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주 콥스 하버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즐기던 19세 청년 잭 영이 황소상어로 추정되는 상어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연합 2013.12.02 11:23
소더비 中본토 첫 경매서 자오우지作 155억원에 낙찰 중국 본토에서 처음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중국계 프랑스 추상화가 자오우지의 유화 작품이 8천 968만 위안, 우리 돈 155억 5천 950만 원에 팔렸습니다. SBS 2013.12.02 10:54
필리핀 태풍 사망자 중 2000명 신원확인 안 돼 최근 필리핀 중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숨진 5천600여 명 가운데 2천여 명의 신원이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건물 잔해 등에서 상당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태풍에 따른 사망자 수가 1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도 다시 제기됐습니다. SBS 2013.12.02 10:38
美 추수감사절 연휴 매출 저조…온라인 쇼핑은 급증 성탄절과 함께 미국 연말연시 쇼핑 시즌의 핵심인 추수감사절 연휴 실적이 예상대로 2009년 침체 이후 가장 저조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쇼핑은 급증세를 이어갔고 추수감사절 당일 매장을 찾거나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규모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2.02 10:08
우크라이나 35만 명 반정부시위…"오렌지 혁명 후 최대 규모" 유럽연합과의 협력협정 체결중단에 항의하는 우크라이나 야권의 시위가 2004년 '오렌지 혁명' 이후 최대 규모의 인파를 동원하며 전면적 반정부 운동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3.12.02 10:07
이집트 개헌위 '군부 권한 확대' 새 헌법 승인 이집트에서 군부의 권한을 대폭 확대하고 이슬람의 영향력을 줄인 새 헌법 초안이 최종 승인됐습니다. 이집트 개원위원회의 아므르 무사 위원장은 현지시간 어제 TV 생중계를 통해 이렇게 발표하고 새 헌법이 오는 3일 아들리 만수르 이집트 임시대통령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2 10:04
일 신문 "미·일 TPP 양자협의서 평행선" 미국과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의 조기 타결을 위해 어제 양자협의를 했지만 핵심쟁점인 농산물 관세철폐를 둘러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2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