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2020 엑스포' 유치 성공…사상 첫 중동 개최 두바이가 2020년 세계종합박람회, 엑스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68개국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국제박람회기구 154회 총회에서 두바이가 '2020 엑스포' 개최도시로 선정됐습니다. SBS 2013.11.28 05:48
"아이폰 5s 매일 50만 대씩 생산…공급 부족 해소 중" 애플 아이폰 5s가 최근 하루에 50만 대씩 생산돼 제품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WSJ는 이 제품의 조립생산을 맡은 혼하이정밀이 공장을 24시간 체제로 가동하면서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다며 이렇게 전했다. 연합 2013.11.28 05:07
"전 세계 와이파이망 61%, 사이버범죄에 무방비" 전 세계 식당과 카페, 호텔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와이파이망의 보안성을 점검했더니 10곳 중 6곳에서 각종 인터넷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됐다고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8 05:01
"2009년 신종플루 사망자 WHO 집계보다 10배 많아" 4년 전 세계를 강타했던 H1N1 신종플루로 숨진 사망자가 세계보건당국의 추정치보다 10배나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현지언론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 공중보건센터의 새 연구결과를 인용하며 2009년 4월부터 12월 사이 신종플루로 발생한 사망자가 최소 12만 3천 명에서 최대 20만 3천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8 05:00
[그래픽] 모자처럼 머리에 쓰는 '스마트 가발' 출시 일본 소니사가 미국에 특허출원하였으며 가발 속에는 센서와 프로세싱 장치,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가 숨겨져 있습니다. 무선 연결기능을 통해 휴대전화는 물론, 컴퓨터, TV 등 다양한 기기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SBS 2013.11.28 04:38
美 30대 부부, 딸 3명 2년 동안 감금·학대에 성폭행까지 미국에서 10대 자매 3명을 2년 동안 집 안에 가둬놓고 학대한 비정의 어머니와 의붓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지역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34살 페르난도 릭터와 32살 소피아 릭터 부부를 납치·아동 학대·아동 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SBS 2013.11.28 03:38
독일 젊은이들 사이에 은어 '바보(Babo)' 유행 독일에서 '바보'라는 국적 불명의 은어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지적했다.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1면 사설에서 젊은이들이 독일어 사전에 없는 이상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대표적인 예로 'Babo'를 들었다. 연합 2013.11.28 03:35
美·日 국방·외교 연쇄 전화…'中 방공구역' 논의 중국이 영유권 분쟁 지역을 포함한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해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긴박하고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양국 안보 및 외교 수장들은 연쇄 전화통화를 통해 중국의 처사에 우려를 표명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연합 2013.11.28 03:31
태국 반정부 시위, 지방으로 확산…24개 주 정부 청사 점거 태국에서 잉락 친나왓 현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고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지방으로 번졌습니다. 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은 반정부 시위대가 전국 24개 주에서 주 정부 청사를 점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8 03:27
파키스탄의 친 이슬람정당, CIA 지국장 실명 폭로 미국의 무인기 공격을 반대하는 파키스탄의 친 이슬람계 정당이 미 중앙정보국, CIA의 파키스탄 지국장 실명을 폭로했습니다. 시린 마자리 테흐리크-에-인사프, 즉 PTI당 공보비서관은 CIA 파키스탄 지국장의 이름을 공개하며, 그와 존 브래넌 CIA 국장이 지난 21일 5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군의 무인기 공격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8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