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호랑이 사냥' 지속…이번엔 후베이성 부성장 중국에서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 노력이 한창인 가운데 또 한 명의 고위공직자가 사법당국의 수사망에 걸려들었습니다. 중국 중앙TV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당중앙기율검사위원회 감찰부는 후베이성 궈여우밍 부성장이 '엄중한 기율위반과 법률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7 23:36
[핫포토] '나처럼 할 수 있어요?' 흥미진진한 폴 댄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5일 '2013 폴 댄스' 대회가 열렸다.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 출신의 무용… 연합 2013.11.27 22:39
"日자위대, 한국서 신분 위장해 스파이 활동" 일본 자위대가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신분을 위장한 정보 수집팀을 운용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른바 'DIT'로 불리는 일본 육상자위대의 비밀정보부대가 한국, 중국, 러시아, 동유럽 등에 독자적으로 거점을 설치해 정보를 수집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27 21:55
의사 스마트폰이 병원 감염 확산시켜 의사들이 항상 갖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병원 감염을 확산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네덜란드 연구진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 네덜란드 온라인 매체 더치뉴스는 27일 의학잡지 '메디시 콘탁트'를 인용, 의사의 스마트폰이 MRSA와 기타 바이러스를 병원 내에 유포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11.27 21:26
北 휴대전화 200만 시대…"손전화 없이 연애 못해" 북한의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휴대전화가 북한 신흥 부유층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며 폭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3.11.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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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쓰는 컴퓨터…기발한 '스마트 가발' 등장 스마트 안경, 스마트 시계에 이어서 머리에 쓰는 스마트 가발이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글쎄요. 엉뚱한 것 같기도 하고 기발한 것 같기도 한데 한번 판단해보시죠. SBS 2013.11.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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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삶' 미국 내 불법체류 한인 25만 명 미국 내 이런 불법 체류 한인은 25만 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하루하루 불안한 삶을 이어가면서 합법적인 신분을 받을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3.11.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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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연설 가로막은 한인 청년…사연은? 미국에서 한 청년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가로막고 나섰습니다. 불법 체류자 추방을 멈추라는 외침이었습니다. 어릴 적 이민을 간 한국인이었습니다. SBS 2013.11.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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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격기, 中 방공식별구역 비행…긴장 고조 최근에 한국과 중국 또 중국과 일본 사이의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국면에 미국까지 가세했습니다. 어제 미국의 B-52 전략폭격기 2대가 중국에 통보없이 중국 방공식별구역을 1시간 동안 비행하고 돌아갔습니다. SBS 2013.11.27 20:24
필리핀 태풍 사망·실종자 수 7천200명 돌파 최근 필리핀 중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태풍 하이옌에 따른 사망·실종자 수가 7천200명 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리핀 국가재해위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태풍으로 타클로반과 사마르 등 중부지역에서 모두 5천5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7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