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 국가안보위협죄로 1천여 명 체포 중국에서 지난해 국가안보위협죄로 천여 명이 체포됐다고 미국의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중국의 정치범 자료를 수집하는 미국 인권단체 두이화 재단은 중국 법률 연감을 인용해 지난해 천 백 5명이 국가안보위협죄로 체포됐다고 공개했습니다. SBS 2013.11.27 17:07
MS, 美 감시 맞서 인터넷 전송 데이터 암호화 추진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침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강화 차원에서 인터넷으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7 17:05
"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30% 증가" 내년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신흥시장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해보다 30%가량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지 디지타임스는 27일 업계 시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4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12억 4천만대로 추산했다. 연합 2013.11.27 16:53
인니 시나붕 화산 활동 장기화…2만 명 주민 고통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 시나붕 화산의 간헐적인 분출이 석 달째 계속되면서 항공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주민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시나붕 화산의 분출이 횟수와 강도를 더해가며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27 16:34
호주서 피살 한국 여대생 추도식…수백 명 모여 애도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현지 백인 청년에게 살해된 한국인 여대생 23살 반 모 씨를 애도하는 행사가 브리즈번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3.11.27 15:55
포드 이스케이프 15만대 화재 위험으로 리콜 포드가 화재 위험을 이유로 SUV 차량인 이스케이프 15만 대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재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생산된 1,600㏄급 엔진 차량입니다. SBS 2013.11.27 15:06
中, 美항공기 방공구역 비행 경고…"통제능력 있다" 중국 국방당국은 미국의 전략폭격기가 어제 중국이 최근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을 사전 통보 없이 비행한 데 대해 중국은 관련 공역에 대해 유효통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11.27 14:36
케네디 주일 美대사 "中 방공구역 설정, 안전 해친다"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 미국대사는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가 "안전을 해치는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케네디 대사는 일본 외교·안보정책의 사령탑 역할을 할 국가안전보장회의 창설 법안이 참의원을 통과해 성립한 것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동맹국으로서 일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3.11.27 14:32
태국 반정부 시위 격화에 23개국 우려 표명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정부 청사를 점거한 데 대해 23개 나라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반정부 시위대가 최근 재무부와 외무부 등 핵심 정부청사를 점거하자 한국과 미국, 영국 등 23개 나라가 우려를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7 14:31
미국 최초 인쇄도서, '사상 최고가' 150억원에 팔려 17세기 청교도 정착민들이 만든 미국 최초의 인쇄 도서 '베이 시편집'이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천4백16만 5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0억 3천백 90만 원에 팔렸습니다. SBS 2013.11.27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