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안, 칭다오 송유관 폭발사고 관련 9명 검거 중국 공안당국이 지난 22일 산둥성 칭다오에서 발생한 송유관 폭발사고와 관련해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 관계자 등 모두 9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11.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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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한국 여대생 살해한 용의자 검거 호주 브리즈번 도심에서 20대 한국 여대생을 살해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우발적 범행인지 인종증오범죄인지 수사가 진행돠고 있습니다. 안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3.11.26 11:37
필리핀 태풍피해 지원 파병안 각의 통과 정부는 26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태풍 하이옌 피해를 본 필리핀의 재해 복구를 위한 국군부대 파견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필리핀 파병 부대의 임무는 피해지역의 재해 복구 및 인도적 지원활동으로, 규모는 540명 이내이고 파견 지역은 필리핀 남부 태풍 피해지역 일대다. 연합 2013.11.26 11:13
뉴질랜드 '살인 코끼리' 미국 동물원에서 '새 삶' 뉴질랜드에서 사육사를 숨지게 한 아프리카 코끼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으로 옮겨져 새로운 삶을 살게 됐습니다.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40살짜리 암컷 코끼리 '밀라'를 일반에 곧 공개할 예정입니다. SBS 2013.11.26 11:10
"시리아 내전서 성폭력 무기로 사용" 시리아 내전에서 여성이 감금 상태로 성폭행을 당하고, 전시에는 인간방패로 사용됐으며 다른 가족들에게 압력을 가하거나 모욕할 목적으로 납치되기도 했다고 인권운동 단체 유럽ㆍ중동인권네트워크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3.11.26 10:59
WSJ·FT "오바마, 2011년부터 이란과 비밀 협상 추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미 재작년부터 이란과의 비밀 협상을 추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상원의원 시절인 재작년 12월 오바마 대통령의 비밀 지시를 받고 오만 수도 무스카트로 날아가 이란과의 비밀 협상 채널 구축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SBS 2013.11.26 10:58
북한 억류 미국인 가족 "추수감사절 함께 보내게 해달라" 북한에 한 달 가까이 억류된 미국인 관광객 85살 메릴 뉴먼의 가족이 북한 당국에 남편의 석방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뉴먼의 부인 리는 아들 제프 뉴먼과 함께 CNN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심장질환을 앓고 있어 약이 더 필요하다"며 약을 북한으로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26 10:57
[핫포토] 중국 헤이룽장에 '27cm 기록적 폭설' 중국 북부 헤이룽장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9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 낮 1시 10분쯤 헤이룽장성 무단장 시에서 3층짜리 공장 작업장이 붕괴돼 근로자 9명이 사망했습니다. 연합 2013.11.26 10:41
호주서 한국인 여대생 살해한 용의자 검거 호주 브리즈번 도심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입국한 20대 한국인 여대생을 살해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호주 청년 19살 알렉스 로벤 맥이완으로 그제 새벽 4시쯤 브리즈번 도심에서 한국인 여대생 23살 반 모 씨를 마구 때려 살해한 뒤 근처 공원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26 10:35
中 헤이룽장에 기록적 폭설…9명 사망 중국 북부 헤이룽장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9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 낮 1시 10분쯤 헤이룽장성 무단장 시에서 3층짜리 공장 작업장이 붕괴돼 근로자 9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3.11.26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