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경찰, 수갑찬 소년에 전기총 쏴 '과잉진압' 논란 호주 경찰이 수갑을 찬 채 연행되던 10대 흑인 소년에게 전기총을 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또다시 과잉제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호주 국영 ABC방송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이 지난 6월 20일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 역에서 경찰에게 욕을 하고 달아나던 수단 난민 출신 호주인 17살 에인프위 아몸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2 11:25
중국, 6자회담 7개항 조정안 제시…북한 사전조치는 제외 6자 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2008년 12월 중단된 회담 재개를 위한 7개항의 조정안을 제안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회담 소식통을 인용한 서울발 기사에서 중국 측 6자회담 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 북한에 조정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11.22 11:10
'리보 파문' 글로벌 은행, 온라인 채팅 금지 리보 조작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바클레이즈,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 씨티 등 세계적인 대형 은행들이 트레이더들의 온라인 채팅을 잇달아 금지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3.11.22 11:00
"미국, 한일관계 악화에 초조" 역사인식 문제와 관련해 한일 관계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양국의 동맹국인 미국이 초조해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2 10:58
미국 정부, 보유 GM 지분 연내 완전 매각 미국 정부가 제너럴 모터스사의 잔여 보유 지분을 예정보다 앞당겨 올해 안에 완전히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보유한 GM의 나머지 지분 2.2%, 3천 110만 주를 즉각 처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1.22 10:57
주중 미국 대사 부인 "가정사로 사임 공동결정" 화교 출신인 게리 로크 중국 주재 미국대사의 갑작스런 사의 표명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로크 대사의 부인 모나 로크 여사가 "부부가 가정문제 때문에 공동으로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2 10:55
美국민 과반, "스노든 폭로 국가안보 해쳐" 전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미 국가안보국, NSA의 첩보 활동이 폭로된 데 대해 절반이 넘는 미국인이 "국가 안보에 해를 끼쳤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1.22 10:55
노키아 '영광시대 상징' 본사 사옥 MS에 넘겨 노키아가 전성기의 상징과도 같은 핀란드 에스푸 본사 사옥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넘길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노키아가 주력 사업이던 휴대전화 부문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SBS 2013.11.22 10:54
일본 보수세력 '위안부 사죄' 고노 담화 공격 시동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 담화를 훼손하려는 일본 보수세력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극우 정당인 일본유신회는 소속 의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문제검증 프로젝트팀' 설립 총회를 열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2 10:54
미국 '성폭행 누명' 흑인들, 80여년만에 사후 사면 193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차별 판결로 알려진 '스코츠버러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사후 사면이 승인되면서 사건의 결말이 바뀌게 됐습니다. SBS 2013.11.22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