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지중해섬 사르데냐 폭풍·홍수로 14명 사망 이탈리아 지중해 섬 사르데냐에 폭풍과 함께 집중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우… SBS 2013.11.19 18:43
레바논 주재 이란대사관 인근서 폭발…60명 사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지역에 위치한 이란 대사관 인근에서 오늘 오전 두차례 강력한 폭발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9 17:58
美국무 "먼로주의 종식"…중남미와 관계개선 신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00년 가까이 미국 대외정책 주요 사조의 하나로 기능한 먼로주의의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AFP통신은 케리 장관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주기구 연설에서 "먼로주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9 17:46
짐머만, 애인과 다투다 체포…애인 "얼굴에 총겨눠" 흑인 고교생을 총으로 쏴 살해했지만 정당방위로 인정받아 풀려난 30살 조지 짐머만이 이번엔 동거하는 애인과 다투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세미놀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짐머만이 집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그를 붙잡았습니다. SBS 2013.11.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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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부 하루에 80개 토네이도 강타…큰 피해 미국 중부 지역에서 하룻동안에만 80개가 넘는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8명이 숨지고, 200명 넘게 다쳤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김명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3.11.19 17:33
방글라 최저임금 인상요구 대규모 시위…30여명 사상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 수천 명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도중 진압에 나선 경찰과 충돌해 노동자 2명이 숨졌습니다. 방글라데시 의류 노동자들은 최근 정부와 사용자가 합의한 월 최저임금인 5천3백 타카, 우리 돈으로 7만 4백 원이 당초 요구수준인 8천 타카, 우리 돈으로 10만 6천 2백 원보다 낮다며 인상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3.11.19 17:26
화성에서 화강암 증거 발견 거의 한 종류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진 화성에서 화강암 증거가 처음 발견돼 화성의 지질구조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함을 시사한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9 17:12
"사슬에 묶이지 않으면…" 관타나모 수감자 절규 쿠바 관타나모 미군기지 수용소에 갇힌 마지막 영국 영주권자가 짐승 취급을 받고 있다고 미국 취재진에 절규했다. 샤커 아머는 최근 방영된 미국 CBS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60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슬에 묶이지 않으면 50㎝도 걷지 못한다. 연합 2013.11.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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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주택 2채가 땅속으로 '푹'…공포의 싱크홀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주거지역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주택 2채가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순식간에 땅이 주저앉으면서 두… SBS 2013.11.19 15:47
이케아 프랑스 경영진, 불법사찰 혐의 조사받아 스웨덴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의 프랑스 법인 경영진이 고객과 직원을 불법 사찰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케아 프랑스의 스테판 바노버베케 최고경영자와 다리우스 뤼케르트 최고재무책임자는 베르사유에서 체포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3.11.19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