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토 지역 지진…규모 5 육박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일본 간토 지역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지는 북위 36.0도 동경 140.1도로 이바라키현 남부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70㎞, 규모는 5.5로 추정됐습니다. SBS 2013.11.10 10:00
호주서 '아이패드 에어' 폭발 사고 왜? 호주 캔버라에서 애플의 최신 태블릿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캔버라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아이패드 에어가 폭발해 매장에 있던 고객들이 대피하고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3.11.10 10:00
일본 간토 지역 강한 지진…규모 5 육박 10일 오전 7시38분께 일본 간토 지역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규모에 관해 NHK는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5에 약간 못 미쳤고 주변 지역은 규모 2∼4라고 전했다. 연합 2013.11.10 07:57
호주 대리점서 아이패드 에어 폭발 사고 호주 캔버라에서 애플의 최신 태블릿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 캔버라의 한 보다폰 대리점에서 아이패드 에어가 폭발해 매장에 있던 고객들이 대피하고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연합 2013.11.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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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낙하산 타고 달리는 차에 '쏙'…놀라운 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액션 영화에 나올 법 한 멋진 스턴트 장면이 재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다이버가 상공에서 낙하산을 타고 무서운 속도로 떨어집니다. SBS 2013.11.10 04:27
美하원, 한국계 백악관 CTO에 청문회 출석요구서 미국 하원 정부감독위원회 대럴 아이사 위원장이 한국계인 토드 박 백악관 최고기술책임자 웹사이트 장애 문제와 관련한 청문회에 출석하라고 소환장을 보냈다. 연합 2013.11.10 04:08
美해군 '뇌물 스캔들' 확산…장성급도 조사 미국 해군이 선박관리 용역 업체와 관련한 거액의 뇌물 수수 및 성 상납 의혹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장성급도 조사 대상에 올랐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미국 해군의 뇌물 수수 의혹이 확대돼 해군 정보 파트를 통솔하는 테드 브랜치 중장과 브루스 러브리스 소장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11.10 03:00
"일본, 방위장비 국산화 원칙 40년 만에 개정" 일본이 방위 장비의 국산화를 규정한 방침을 약 40년 만에 개정한다고 교도통신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9일 보도했다. 외국과의 공동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민간용으로 전환 가능한 장비를 수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전략을 연내에 세운다는 것이다. 연합 2013.11.10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