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정당 추진위원회 출범 노동·사회운동 단체 관계자들이 '노동자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기조로 내건 정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흑석동 원불교회관에서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와 비정규직 노동자, 여성운동·장애단체 관계자 등 3백여 명으로 구성된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의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SBS 2013.11.09 15:47
오늘부터 대입 수시모집 논술시험 시작 대입 수능 뒤 첫 주말인 오늘부터 각 대학들이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실시합니다. 오늘은 경희대와 광운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중앙대 등 6개 대학에서 15만명 이상이 응시했습니다. SBS 2013.11.09 15:07
[그래픽] '날씬한' 빼빼로, 알고 보니 '칼로리 폭탄' 1990년대, 여학생들이 "날씬해지자"며 빼빼로 과자를 주고받은 데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빼빼로 데이'. 여기에 제과 업체들의 마케팅이 더해지면서 현재는 흡사 명절처럼 여겨진다. SBS 2013.11.09 14:10
[핫포토] 새 타이어로 갈았더니 차가 한쪽으로 쏠린다면? 최근 생산되는 타이어들은 새겨진 무늬가 좌우 비대칭으로 나오는 특징을 갖는다. 이는 제동력과 물 빠짐 그리고 고속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SBS 2013.11.09 14:08
현대차 노조위원장에 '실리 노선' 이경훈 씨 당선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에 '실리 추구' 노선의 이경훈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 후보는 어제 치러진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 선거 결선투표 결과, 전체 4만 2천여 투표자 가운데 52%인 2만 2천여 표를 득표해 당선됐습니다. SBS 2013.11.09 13:23
"흉기난동 어머니에게 왜 말해!"…파출소 난동 자신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사실을 어머니에게 알린 것에 앙심을 품고 경찰 파출소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파출소에서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37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SBS 2013.11.09 11:28
"몸·정신 건강 다 잃었다"…기러기 아빠의 비극 자식의 외국 유학을 위해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던 50대 남성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인천시 계산동의 한 빌라에서 53살 이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11.09 11:15
안양 아파트서 불…주민 12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경기 안양시 비산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3살 박모 씨 집의 가재도구가 탔으며 박씨 가족 3… SBS 2013.11.09 11:13
짝퉁 명품 스마트폰 케이스 판매 20대 벌금형 명품 상표 로고를 무단으로 새긴 스마트폰 케이스를 판매한 2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 12단독 박지영 판사는 상표법 위반으로 기소된 29살 손모 씨에게 25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11.09 11:09
검찰, 윤석열 여주지청장 정직 3개월 중징계 결정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8일 열린 감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정보원 정치·대선 개입 의혹 사건의 수사팀장을 맡았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11.09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