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허술한 영세가게 노린 상습털이범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영세 가게와 고물상 등을 돌며 현금과 동파이프 등을 훔친 혐의로 42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와 강서, 동작 일대 영세 식당과 당구장 등에 침입해 53차례에 걸쳐 1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0.31 12:14
교육부,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단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으로 2019년까지 7년간 매년 1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 1천여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31 12:10
처방 필요한 향정신성의약품 불법유통…92명 적발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31일 국내에선 의사 처방없이 구입이 불가능한 향정신성의약품을 해외에서 다량 구입해 유통시킨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신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10.31 12:05
검찰, 효성 '페이퍼컴퍼니 동원' 주식거래·비자금 추적 효성그룹의 탈세 및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최근 효성 측의 해외법인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효성 싱가포르 현지법인의 전직 법인장과 홍콩 현지법인의 전·현직 법인장,법인 소속 직원 등 5∼6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0.31 12:02
"안전성 확인 안 된 '키 크는 주사', 처방 지속 증가" '키 크는 주사'로 알려진 '소마트로핀'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처방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3.10.31 12:00
전교조 교사 1만5천명 "학교 성과급 69억원 반납" 전교조 소속 교사 1만5천113명은 오늘 교육부가 2011년 도입한 학교별 성과급제에 반대해 학교 성과급으로 받은 69억1천855만원을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31 11:52
백제 700년 역사, 청계천에서 3만 개 등불로 재현 백제 7백 년의 역사가 서울 청계천에서 3만여 개의 등불로 재현됩니다. 서울시는 내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0.9km 구간에서 제5회 서울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3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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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환자 거래…병원 무더기 적발 한 명 당 30∼50만 원의 돈을 받고 환자를 거래 해온 병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2년간 환자 유치비로 쓴 돈만 40억 원에 달합니다. SBS 2013.10.31 11:33
오·폐수 흐르는 맨땅에서 수산물 위판하다니 "수산물이 맨바닥에, 그것도 오·폐수가 흐르는 하수도 시설과 함께 놓여 있다면 누가 사먹겠는가." 212개 전국 수협 위판장 위생 상태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10.3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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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손톱깎이·긴우산 등 기내 반입 허용 내년부터 비행기 내 반입 금지품 규제가 완화됩니다. 손톱깎이 등 크게 위험하지 않은 것들은 갖고 탈 수 있게 됩니다. 이현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3.10.31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