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식문화,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록될 듯" '와쇼쿠'로 불리는 일본 요리와 일본 전통 식문화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될 전망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문화청은 본 심사에 앞서 사전 심사를 담당하는 유네스코 보조기관이 와쇼쿠의 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3 16:29
"북한, 파나마에 청천강호 선원 석방 협상단 파견" 파나마 당국에 억류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 선원들의 석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쿠바 주재 북한 외교관 두 명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파나마에 도착합니다. SBS 2013.10.23 16:28
러시아 군 훈련장서 폭발사고…8명 사상 러시아 북서부의 한 군사훈련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군사학교 생도 등 6명이 숨졌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폭발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7시쯤 프스코프 근처의 공수부대 훈련장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3.10.23 16:02
美NSC 고위관리 2년여 '익명 트윗'…정부·의회 비방 미국 백악관의 고위 관리가 2년 넘게 익명으로 트위터를 하며 정부와 의회 인사들을 비난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당했다고 인터넷매체 데일리비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3 16:01
"'구글 글래스' 맞서 'MS 글래스' 개발중"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입는 컴퓨터인 '구글 글래스'와 비슷한 안경형 컴퓨터를 개발해 작동 시험을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3 15:10
한국인 야스쿠니 합사취소 소송 2심도 패소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의 합사 취소 요구가 일본 2심 재판부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도쿄고등법원 재판부는 야스쿠니에 합사된 88살 김희종 씨와 가족이나 친지가 합사된 다른 한국인 강제동원피해자 유족 9명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3.10.23 15:02
[월드리포트] 계속되는 '월가 손보기'…JP모건은 왜 고개를 떨궜나? 2000년대 초는 미국 경제 신저금리 시대의 시발점이었다. 인류의 우려를 불렀던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은 한편으론 미국 경제의 오아시스였다. 부시 대통령은 정치적 인기를 위해 저금리 정책을 의도적으로 이어갔다. SBS 2013.10.23 14:47
멕시코, 美 NSA '대통령 감청'에 강력 반발…수사 착수 미국 국가안보국이 멕시코 전·현직 대통령의 통신을 감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멕시코가 자체 수사에 착수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구엘 앙헬 오소리오 멕시코 내무장관은 미국이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과 펠리페 칼데론 전 대통령의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감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자국 정보기관과 경찰에 수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3 14:39
이란서 '죽었다 살아난' 사형수, 새 생명 얻었다 교수형을 당했다가 살아나 세상을 놀래킨 이란 사형수가 확실히 '새 생명'을 얻게 됐다. 무스타파 푸어모하마디 법무장관은 "사형 집행을 받았다가 살아난 남성을 다시 교수형에 처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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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몽유병 앓던 여성, 선로에 '쿵'…긴박한 현장 미국 보스턴의 한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이 선로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하철 선로 쪽으로 다가가는 한 여성,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선로 아래로 뛰어 내립니다. SBS 2013.10.2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