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비스트·2NE1 보자"…대학축제 몸값 4천만 원 육박 연예인 보는 데 돈 펑펑...대학축제 문화는 실종 지난 2일 밤 서울대학교 가을 축제 폐막식.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가수 자이언티로 구성된 단 1팀의 공연을 보기 위해 1만 명 넘는 인파가 모였습니다. SBS 2013.10.12 13:49
서울 택시요금 인상에 시민·기사 모두 '걱정' 서울시내 택시 기본요금이 12일 오전 4시를 기해 2천400원에서 3천원으로 600원 올랐다. 미터기 조정에 한 달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본요금이 3천원으로 설정되지 않은 택시를 타면 기본요금 인상분 600원만 더 내면 된다. 연합 2013.10.12 13:20
"내 남친에게 키스했다" 폭행치사 무서운 10대들 전북 익산경찰서는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키스했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함께 고교 동창생을 때려 숨지게 한 신모군 등 4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3.10.12 12:09
탈세 혐의 효성 그룹 압수물 분석…다음 주 소환 효성그룹의 탈세와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주말 동안 압수물 분석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어제 효성그룹 본사와 조석래 회장 자택에서 압수한 서류와 컴퓨터 하드 디스크를 분석해 탈세 혐의 등과 관련된 단서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12 11:05
법원, 기본권 되짚는 판결로 '난민 행정' 부조리 질타 법원이 강제퇴거 위기에 놓인 미얀마 소수민족 출신 목사의 안타까운 사건을 다루면서 인간의 기본권을 되짚는 판결을 통해 난민 행정의 부조리를 질타했다. SBS 2013.10.12 10:33
'500만 원 뺏으려고…' 팀장이 부하 여직원 살해 경기 군포경찰서는 공원 내 매점운영 수익금을 가로채려고 부하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출장뷔페업체 매점관리팀장 32살 채 모 씨와 채 씨의 지인 27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10.12 10:20
[취재파일] 유명무실 '국어책임관'…국어는 누가 책임지나? 국어책임관 '국어책임관'이라는 자리가 있다. 해당 기관에서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국어기본법에서는 "지정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시행령에서는 "지정해야 한다"고 더 강하게 규정하고 있다. SBS 2013.10.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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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된 소나무까지…제주 '재선충 전쟁' 지금 제주는 소나무 재선충병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8만 그루가 넘는 소나무가 쓰러졌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백년된 소나무도 맥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SBS 2013.10.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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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에너지 스티커 붙이면 생명수…" 황당 사기 '우주 에너지로 연비를 높이는 장치를 개발했다' 사실이라면 신기하겠지만 좀 황당한 얘기죠. 하지만 이 얘기에 속아 400여 명이 7억 원을 날렸습니다. SBS 2013.10.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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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시신 두고…부의금 들고 사라진 3남매 돌아가신 어머니의 장례를 다 치르지도 않고 부의금만 챙겨 사라진 비정한 세 남매가 있습니다. 어머니 시신은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로 벌써 반년을 넘겼습니다. SBS 2013.10.12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