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북상'…부산, 각급 학교 하교시간 조정 북상 중인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직접영향권에 든 부산지역의 학교에 하교 시간이 조정된다. 부산시 교육청은 8일 "부산에 태풍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유·초·중·고·특수학교 1천29곳과 교육지원청 5곳에 학교장 재량으로 하교 시간을 조정하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08 11:40
[취재파일]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시겠어요? 지난 주 인구보건복지협회라는 단체에서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협회는 지난 달 초 남자 120명, 여자 836명, 이렇게 총 956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 관련 설문조사를 벌였는데, 가장 눈에 띄는 질문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 생각인가’를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SBS 2013.10.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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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다나스' 어마어마한 위력…제주도 비상 매우 강한 중형 태풍 다나스가 우리나라로 성큼 다가 서면서 제주에는 벌써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 전 지역과 해상에 태풍 특보가 발령되면서 선박운행이 통제됐습니다. SBS 2013.10.08 10:57
한전, 태풍으로 송전탑공사 중단될까 '노심초사' 한국전력공사가 북상하는 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경남 밀양지역의 송전탑 공사가 중단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면 송전탑 현장 터가 질퍽해져 굴착기 등 건설장비가 움직일 수 없고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SBS 2013.10.08 10:51
태풍 '다나스' 북상, 부산국제영화제 직격탄 10월에 찾아온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해운대 비프빌리지 '파빌리온'에서 내일까지 예정됐던 모든 야외 행사를 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 관객라운지로 옮겨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8 10:48
아동보호시설 원장 실형 선고…도박 빠져 공금 횡령 의정부지법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동보호시설 원장 59살 정 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사무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10.08 10:41
'유럽 간첩단 사건' 사형 선고 43년 만에 무죄 고 박노수 교수와 김규남 의원이 '유럽 간첩단'으로 몰려 억울하게 사형 선고를 받고 숨진 지 40여년 만에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3.10.08 10:38
[핫포토] 악명 높은 '731 부대' 세균전 국내 첫 전시 세균 무기 개발을 위해 잔혹한 생체 실험을 자행한 것으로 악명 높은 일제 '731부대'의 당시 실물자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천안 … SBS 2013.10.08 10:34
5년간 경찰관 80명 자살…우울증 최다 5년간 우울증이나 신병 비관 등 이유로 자살한 경찰관이 80명에 달해 직무상 스트레스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유승우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관 자살은 2008년 7명, 2009년 20명, 2010년 22명, 2011년 13명, 2012년 18명으로 지난 5년간 80명이 목숨을 끊었다. 연합 2013.10.08 10:31
"입술에 바르는 립스틱 중금속 규제기준 느슨해" 여성들이 입술에 바르는 립스틱에 대한 중금속 기준이 다른 선진국에 견줘 느슨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립스틱에 대한 중금속 수치를 일반화장품과 함께 묶어 관리해 선진국보다 규제가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0.08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