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호 태풍 다나스 필리핀 접근…당국 '긴장'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필리핀 주변해역으로 접근하면서 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태풍 다나스는 오늘 오전 필리핀 루손섬 북단에서 동쪽으로 약 1460㎞ 떨어진 해상에 도달했다고 필리핀 ABS-CB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6 13:21
한국관광공사, 최고 국가관광기구상 받아 한국관광공사가 최고의 국가관광기구(NTO,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3년 TTG 트래블어워드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관광기구 중 우수한 해외홍보와 관광 마케팅을 벌인 것으로 인정받아 최고의 국가관광기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6 12:06
中 베이징, 겨울난방 천연가스발전으로 교체키로 중국 베이징시가 스모그의 주요인으로 지목되는 석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 발전소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베이징시 발전개혁위원회가 내년 말까지 난방과 전력 생산을 위해 477억 위안, 우리 돈 8조3천억 원을 투입해 천연가스 발전소 4곳과 관련 시설 40개를 세울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06 12:05
필리핀, 불법체류 中근로자 138명 체포 필리핀 당국이 자국에 불법 체류하는 중국인 건설 근로자 138명을 붙잡았다고 중국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은 최근 바탕가스주의 한 공장 건설 현장에서 근로 비자 등 관련 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중국인 근로자들을 단속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06 12:04
'98년 동아프리카 美대사관 테러' 알카에다 요인 체포 지난 1998년 동아프리카 주재 미 대사관 두 곳에서 벌어진 대규모 테러를 주도한 알카에다 고위 인사가 미군 특수작전부대에 체포됐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6 12:03
아사드 "서구는 나보다 알카에다 더 신뢰하는 것같다"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서구는 나보다 알카에다를 더 신뢰하는 것 같다며 독일이 시리아 내전 중재자로 나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내일 발행되는 독일 주간지 슈피겔 인터뷰를 통해 시리아 정부군이 아니라 반군이 사린가스를 사용했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10.06 10:52
日가네보화장품 `피부 백반' 피해 1만4천명 육박 일본 가네보화장품의 피부 백반증 피해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은 가네보 미백 화장품 사용 후 피부 백반증에 걸린 피해자가 지난달 29일 현재 1만3천959명으로 9월1일 집계때보다 4천 명 더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6 09:55
미주총연 '독도·복수국적·北인권' 등 중점 추진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향후 중점 사업으로 독도와 동해 수호, 복수국적 회복, 북한 인권 감시 등을 정했습니다. 미국 50개 주와 각 도시에 산재한 150여개 한인회를 아우르는 동시에 250만 명의 재미 한인을 대표하는 미주총연은 어제 버지니아주의 한 호텔에서 합동임원이사회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10.06 09:34
"美네이비실, 알샤바브 근거지 급습…지도자급 사살" 미국 해군특전단이 케냐 쇼핑몰 테러를 저지른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알샤바브의 근거지를 급습해 지도자급 요인을 사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6 09:10
콜롬비아서 마약 감시 비행기 추락…4명 사망 파나마 국경 콜롬비아 북부 정글 지역에서 마약 밀매와 불법무기 감시 등의 활동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해 미국인 등 4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 SBS 2013.10.06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