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빗길에 시외버스 미끄러져…승객 7명 경상 오늘 오전 11시 52분쯤 대구 달서구 본리동 본리네거리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방향 도로에서 운전기사 이모씨가 몰던 현풍-대구간 시외버스가 빗길에 … SBS 2013.10.06 16:49
인권위 인권상담 4년 만에 70% 증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 건수가 2008년 이후 4년 만에 7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가 올해 처음 발간한 '2012 인권통계'를 보면 지난 2008년 1만 7천69건이었던 인권상담 건수가 2009년 2만 77건, 2010년에 2만 4천7백72건, 2011년 2만 5천3백3건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2만 9천2백67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0.06 14:39
인천 아파트서 아내 살해하고 자살 시도한 50대 검거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부인을 살해한 뒤 자살을 시도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인천시 남동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52살 A씨가 흉기를 휘둘러 부인을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13.10.06 14:32
조건만남 男에 수면제 먹여 돈 훔친 예비 신부 서울 북부지방법원 형사13부는 이른바 '조건 만남'으로 만난 남성을 모텔로 유인해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백 시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10.06 13:54
대학병원 의학교과서 원칙 지키지 않아 미숙아 실명 의학 교과서에 나온 원칙조차 지키지 않아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를 실명하게 한 대학병원에 억대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 중에 이 병원이 검사를 제때 하지 않은 과실을 감추려고 가짜 진료기록을 작성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연합 2013.10.06 13:53
국토 7.9% 빗물 안빠지는 '불투수면'…청계천 71.5% 환경부는 지난 5월부터 전 국토에 대한 불투수 면적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국 평균 불투수 면적률은 7.9%로, 3%에 불과했던 1970년에 비해 2.63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6 13:26
서울시, 내년부터 4단계 '모기예보제' 시행 내년부터 서울에서 '모기 예보제'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내년 4월 셋째주부터 10월 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기 예보를 발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6 11:36
서울시 "층간소음 원인 73%는 아이들 뛰는 소리" 층간소음의 73%가 아이가 걷거나 뛰는 소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접수된 현장진단 신청 천 8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층간소음의 원인으로 73.1%가 '아이들 발걸음이나 뛰는 소리'를 지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6 11:35
포천 플라스틱 재생공장 불 오늘 오전 8시 15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한 개 동 6백 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우고 5… SBS 2013.10.06 11:32
반북·실향민단체 연천서 대북전단 50만장 띄워 반북 실향민단체가 북한을 비난하는 전단을 북쪽으로 날려보냈습니다. 이들이 만든 전단에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추문과 관련해 이른바 '기쁨조'를 운영하는 음악단을 비난하는 내용과 합성 사진 등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3.10.06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