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인천 모자 살해 사건…패륜 범죄의 비참한 끝 지난 8월 13일 인천에서 7억 원대 원룸건물을 보유한 58살 김 모 씨와 그녀의 첫째 아들 32살 정 모 씨가 한꺼번에 사라졌습니다. 김 씨에겐 미혼의 장남과 기혼의 차남, 2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SBS 2013.09.30 11:52
[현장 트윗] 채동욱 검찰총장 퇴임식 현장 채동욱 검찰총장의 퇴임식이 막 끝났습니다. /김요한 기자 SBS 2013.09.30 11:41
채동욱 총장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았다"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채동욱 검찰총장이 오늘 오전 퇴임식을 갖고 총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채 총장은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의식한 듯 "최고의 가장은 아니었지만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30 11:36
'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 자살 사실 알게 되면… 인천 모자 살인사건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지만 피의자 29살 정 모 씨는 부인 김 모 씨의 자살 사실을 여전히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9.30 11:18
법원 "횡단보도서 신호 바뀌어 사고…본인과실 25%"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신호가 바뀌어 사망사고를 당한 보행자에게 25%의 과실이 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울산지법은 A씨의 유족이 보험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억6천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3.09.30 11:06
인권단체들 "국정원 주도 공포정치 중단하라"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34개 인권,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이 주도하는 공포, 혐오의 정치를 중단하고 … SBS 2013.09.30 11:03
"부당 수사지휘 이의제기 절차 구체화해야" 경찰수사 제도개선위원회는 수사지휘 방식과 절차, 상관의 수사 지휘에 대한 이의제기권 보장 등 5개 분야 20개 세부과제를 담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경찰청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30 11:03
'바다코끼리 학대' 동물원 공개사과…관련자 징계 동물쇼를 위해 바다코끼리에게 가혹행위를 해 동물학대 논란을 빚은 경기도의 한 동물원이 공개 사과하고 조련사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징계조치했습니다. SBS 2013.09.30 10:28
어두운 터널서 1시간 멈춰선 KTX…배상책임 없어 KTX 열차 고장으로 어두운 터널 속에 1시간 동안 갇혀 있어야 했던 승객들이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백모씨 등 19명은 지난 2011년 7월 부산발 서울행 KTX 열차에 탑승했다. 연합 2013.09.30 10:04
[핫포토] 퇴임식 위해 대검청사로 들어서는 채동욱 총장 채동욱 검찰총장의 퇴임식이 열리는 30일 오전 채 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 연합 2013.09.30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