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박근혜 대통령, 리더십 흔들리나? 진영 보건 복지부 장관의 계속된 사퇴 의사 표명이 결국 항명논란으로 번지면서 정권 출범 7개월 만에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 리더십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SBS 2013.09.30 09:22
靑 "지금 단계에서 개각은 없다" 청와대는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 논란과 관련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각설에 대해 "개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오늘 아침 기자들과 만나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개각 가능성에 대해 "지금 단계에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개각은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3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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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정기국회…기초연금 등 격돌 예상 이런 가운데 정기 국회가 오늘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이 기초연금 문제를 비롯해 곳곳이 지뢰밭입니다. 이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일 문을 연 올해 정기국회가 29일 만인 오늘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SBS 2013.09.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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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장관 "복귀 안한다"…기초연금 논란 확산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그만두겠단 뜻을 굽히지 않으면서 기초연금 논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기초연금안에 자신도 반대한다면서 이건 양심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30 07:17
복지위 기초연금 질의…진영 장관 불출석 할 듯 기초연금 축소 논란과 관련해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퇴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 복지부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기초연금을 국민연금과 연계하는 정부의 연금 지급방안을 놓고 여야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SBS 2013.09.30 05:52
국회 내일 긴급현안질문…여야 질문자 확정 기초연금 문제와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와 관련한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정부를 상대로 질문에 나설 의원들이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선 채 총장 문제와 관련해선 권성동, 김도읍, 김진태 의원 등 당내 검사 출신 의원들이 나섭니다. SBS 2013.09.30 05:51
정기국회 오늘 본격 시작…여야 '입법전쟁' 예고 여야는 오늘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입법 활동과 예산안 심사에 착수합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등 여야는 오늘 본회의에서 대정부질문을 위한 정홍원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의 국회 출석 요구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SBS 2013.09.30 05:50
오늘부터 첫 정기국회 가동…현안별 치열한 격돌예고 박근혜 정부 들어 첫 정기국회가 문을 연 지 29일 만인 오늘 상임위를 가동하고 오후 본회의를 여는 것으로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어 내일은 기초연금 후퇴 논란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하고 1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일간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SBS 2013.09.30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