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시드니 본다이 비치 2100년에 사라질 것"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본다이 비치가 2100년이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본다이 비치 지역을 관장하는 웨이벌리 카운슬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의 영향으로 2100년이면 본다이 비치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30 13:41
태풍 '우딥'에 중국 선원 75명 행방불명 제21호 태풍 '우딥'의 영향으로 남중국해에서 중국 선원 75명이 행방불명 상태에 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선원 171명을 태운 광둥성 장먼·타이산시 어선 5척이 오늘 시사군도 산호섬 부근 해역을 지나던 중 태풍의 영향을 받아 조난했습니다. SBS 2013.09.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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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폐쇄' 임박…연방공무원 일시 해고 위기 미국 정치권의 내년 예산안을 둘러싼 정쟁으로 연방정부 폐쇄 사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시간은 하루 남짓 남았는데 타협 가능성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3.09.30 12:50
"난 살아있다"…차베스 육성파일 진위 논란 지난 3월 사망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나는 아직 살아있다"고 주장하는 육성 파일이 등장해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9.30 12:20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정화시설 재가동 도쿄전력은 30일 오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처리장치인 다핵종제거설비를 재가동했다고 이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ALPS가 27일 시험가동 22시간여 만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 고무 시트가 오염수 탱크의 배수구를 막았기 때문이라고 파악하고 조치 후 설비를 다시 작동시켰다. 연합 2013.09.30 12:15
"사이코패스 뇌 메커니즘, 타인 고통 못 느끼게 돼 있어" 반사회성 인격장애자인 사이코패스의 뇌 메커니즘 자체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카고 대학의 진 디세티 박사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이코패스 121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고 기능성 자기공명영상, fMRI으로 뇌의 관련 부위 활동을 관찰한 결과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30 12:14
캐나다, 의료용 마리화나 완전 상업화 캐나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대량 재배와 유통이 완전히 상업화한다고 캐나다통신이 전했습니다. 캐나다 보건부는 의료용 마리화나 시장을 전면 개방해 민간 자율에 맡기기로 하고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3.09.30 12:12
[핫포토] 필리핀 최초 '미스 월드' 메건 영 2013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1위로 뽑힌 미스 필리핀 메건 영이 왕관을 쓴채 감격해 하고 있다. 필리핀 대표로는 처음이며 2위와 3위는 미스 … 연합 2013.09.30 11:00
시리아 화학무기 현장조사 착수…조사단 시리아행 국제사회가 유엔 결의안에 입각해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화학무기금지기구, OPCW는 오늘 화학무기 현장 조사단을 시리아에 파견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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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3 미스월드 선발대회 현장…메건 영 포착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3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미스 필리핀 메건 영이 미스 월드로 뽑혔습니다. 필리핀 대표가 미스 월드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2위와 3위는 미스 프랑스와 미스 가나가 차지했습니다. SBS 2013.09.30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