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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하남 여고생 살해 피의자 범행 자백…내일 영장 하남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된 진 모씨가 범행을 자백했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25일 체포된 진씨가 혐의를 계속 완강히 부인하다가 계속된 추궁에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26일 오후 10시 30분께부터 범행을 자백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9.27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