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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강진 사망 300여 명…섬도 생겼다 파키스탄 지진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진앙에서 240km 떨어진 바다에 섬이 솟아오를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습니다.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9.26 07:35
미 ITC, 한국산 전기강판 덤핑 예비조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가 한국 등에서 수입하는 전기강판 제품에 대한 덤핑 및 보조금 혐의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ITC는 최근 공고문에서 "한국, 중국, 일본과 독일 등 모두 7개국에서 수입하는 방향성 전기강판 제품에 대한 예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6 05:45
파키스탄 남서부 강진 사상자 800명 육박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일어난 뒤 현재까지 사상자가 8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통신은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지시간 24일 오후 발루치스탄주의 아와란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328명이 숨지고 45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26 05:22
브라질서 대형 물류창고 폭발…유독가스 확산 브라질 남부의 한 비료 저장창고가 폭발하면서 주민 100여 명이 유독 가스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창고에는 40톤 분량의 … SBS 2013.09.26 05:21
미 '구걸방지' 시책, 기본권 침해 논란속 잇따라 제동 미국에서 지역 정부의 구걸 금지 정책이 기본권을 침해한 헌법 위반이라는 지적에 잇달아 제동이 걸리고 있다. 25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그랜드캐년 관광 거점 도시로 유명한 애리조나주 플래그스태프 시의회는 공공 장소에서 구걸하는 행위를 더는 단속하지 않기로 24일 결정했다. 연합 2013.09.26 05:07
미국민 66%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안할 것" 미국인의 70%가량은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를 자진신고한 뒤 폐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국제사회 결의를 통해 시리아 사태를 해결하려는 미국의 최근 입장에 대해선 찬성 의견이 80%를 넘었다. 연합 2013.09.26 04:07
미국 예산안, 상원 첫 문턱 넘어…27일께 표결 미국 상원은 25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을 복원한 2014회계연도 잠정 예산안에 대한 절차표결을 진행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상원은 이날 오후 오바마케어 폐기 처분을 주장하는 테드 크루즈 의원의 21시간19분에 이르는 필리버스터가 끝나자마자 잠정 예산안에 대한 절차표결에 들어가 찬성 100표, 반대 0표로 가결 처리했다. 연합 2013.09.26 03:08
"중국, 인간 노동력 대체하는 로봇 혁명 진행중" 중국 공장에서 로봇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인구와 저임금을 앞세워 '세계 공장' 역할을 했던 중국에서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소개했다. 연합 2013.09.26 03:06
"'오염수 유출' 후쿠시마 저장탱크 바닥에 틈새" 일본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된 지상 저장탱크를 조사한 결과 바닥의 볼트 주변에서 2곳의 틈새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전력은 일단 … SBS 2013.09.26 03:03
미국 국민 15% "인터넷 사용 안한다" 미국 국민 7명 가운데 1명은 인터넷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 5월에 걸쳐 전국의 성인 2천2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15%는 인터넷이나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3.09.26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