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인터넷 판매 사기…50여 명 등친 20대 구속 청주 흥덕경찰서는 26일 인터넷 중고품 판매 사이트에서 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대금만 받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께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에 스마트폰 등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대금만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50여명에게 1천5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26 15:09
중고생 10명 중 1명 흡연…평균 12.6세에 시작 전국 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꼴로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26일 교육부에서 받은 '학생 흡연·음주 현황'을 보면 지난해 전국 800여개 중·고교 학생 8만여명을 조사한 결과 흡연율은 11.6%로 집계됐다. 연합 2013.09.26 15:08
'인천 모자 살인' 차남 부인 숨진 채 발견 인천 모자 살인 사건 관련 구속된 차남 정 모 씨의 부인 29살 김 모 씨가 오늘 오후 2시 20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사건 공범으로 보고 오늘 오후 1시 반까지 경찰에 출석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3.09.26 14:59
'인천 살인 사건' 차남 부인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인 차남과 함께 경찰 조사를 받던 차남 부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6일 오후 2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자택에서 차남 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3.09.26 14:49
경찰, '국정원사건 축소폭로' 권은희 과장에 '경고'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당시 경찰 수뇌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폭로한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경찰로부터 공식 경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3.09.26 14:37
'인천 모자 살인 사건' 차남 부인 숨진 채 발견 인천 모자 살인 사건 관련 구속된 차남 정 모 씨의 부인 29살 김 모 씨가 오늘 오후 2시 20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사건 공범으로 보고 오늘 오후 1시 반까지 경찰에 출석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3.09.26 14:35
조현오, 항소심도 징역 8월로 감형…재수감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26일 항소심에서 다시 실형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차명계좌 의… 연합 2013.09.26 14:35
'인천 모자 살인사건' 변호사 변호 포기…사임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 정모 씨의 변호인이 최근 변호를 포기하고 사임했다. 서울에 사무실을 둔 검사 출신의 A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모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정씨가 자백도 했다"며 "더 이상 변호할 게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9.26 14:22
'법외노조 위기' 전교조,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해직자를 조합에서 배제하지 않으면 법외노조가 될 위기에 놓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를 신청했습니다. 전교조는 신청서에서 "인권위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교조에 명령한 해직자에 대한 조합 활동 배제 요구를 철회하라고 권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3.09.26 14:20
학교 운동부 시설 대폭 개선…5년간 25억 지원 서울교육청은 앞으로 5년간 25억원을 투입해 학교 운동부 훈련 환경·시설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내년에는 100개교에서 휴게실과 탈의실, 공부방 등 학교운동부 생활환경을 개·보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9.26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