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강진으로 최소 5명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최소 5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AFP 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습니… SBS 2013.09.24 23:14
"스노든 러시아어 배우며 친척 방문 기다려" 러시아에 임시 망명한 전 미국 CIA 직원 스노든이 현재 러시아어를 배우며 친척들의 러시아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고 현지 변호사가 전했습니다. 스노든에게 법률 자문을 해주고 있는 러시아 변호사 쿠체레나는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스노든은 아주 영리해 모든 것을 빨리 습득하고 있으며 러시아어도 배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4 22:44
美 원자력규제위 전 위원장 "후쿠시마 오염수 제어불능" 그레고리 야스코 전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 NRC 위원장은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제어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야스코 전 위원장은 오늘 도쿄도 지요다구에서 열린 외국특파원협회 회견에서 오염수를 제어하기 위한 노력들은 가능한 영향을 완화할 뿐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3.09.24 22:36
"시리아 어린이 수백만 명 영양실조에 노출"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어린이 수백만명이 식량 부족으로 영양실조의 위험에 처해있다고 국제 어린이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이 경고했습니다. SBS 2013.09.24 22:35
파키스탄서 규모 7.8 강진…"피해 클 수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지진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29분쯤 발루치스탄 쿠즈다르시에서 남서쪽으로 100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24 22:13
동영상 기사
케냐 쇼핑몰 테러 진압 완료…"美·英 다국적 테러범" 300명 넘는 사상자를 낸 케냐 쇼핑 몰 인질극이 사실상 진압됐습니다. 테러범 중에는 영국과 미국 같은 서방국 출신들이 여려 명 포함됐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3.09.24 20:57
동영상 기사
오바마 대통령 "금연 성공"…비결은 '아내의 힘'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떠나서 금연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금연에 성공했다고 말했는데 비결이 아내가 너무 무서워서 그랬다는 것이었습니다. SBS 2013.09.24 20:54
"위안부 문제, 돈보다 사실 인정과 사죄가 먼저다" 가미 도모코 일본 참의원 의원은 공산당은 물론 민주당, 사민당, 다함께당, 무소속 의원들과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4 19:54
중국 부자, 미국인 대리모 '선호' 확산 중국 부자들 사이에서 미국인 대리모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중국 신문만보가 24일 보도했다. 이 보도로는 중국인에게 미국인 대리모를 알선하는 사업이 최근 2년 새 급성장했으며 미국 내 중개업체들은 앞다퉈 중국어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고 중국어 구사능력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고 있다. 연합 2013.09.24 19:44
알 샤바브 "케냐 쇼핑몰서 여전히 인질 억류" 케냐 쇼핑몰 인질극을 주도하고 있는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알 샤바브가 인질들이 여전히 억류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알 샤바브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쇼핑몰 내부에 인질들을 붙잡고 있고 인질들이 살아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2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