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돈 30억 횡령' 새마을금고 전 상무 징역 4년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새마을금고 간부로 있으면서 고객명의로 거액을 대출을 받아 빼돌려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상 횡령, 배임 등)로 구속기소된 강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9.22 07:12
법원, 귀가 도중 사망한 노동자 '산재' 인정 법원이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심장 정지로 쓰러져 사망한 대기업 생산직 노동자의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울산지법은 A씨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지급불가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9.22 06:54
남편 몰래 거액 빼돌려 가출…법원 "이혼하라" 남편이 집에 보관해오던 거액의 돈을 부인이 몰래 빼내 가출했다면 이혼 사유가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가사3부는 한 사업가가 부인을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9.22 06:05
녹색기업 지정 대기업, 환경문제 '나 몰라라'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대기업 계열사가 폐유를 하천에 무단 방류하거나 폐수 배출시설의 변경 신고를 하지 않는 등 환경법규를 위반하다 적발됐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녹색기업 13곳이 환경법규를 위반해 기소유예·경고·과태료 처분 등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9.22 06:03
공무원 사무관 승진 '먼 길'…지방평균 11년 8개월 공무원 승진 단계 중에서 6급 주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의 '점프'가 가장 힘든 걸로 나타났다. 6급에서 5급 승진에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이 각각 9년 4개월, 11년 8개월이 걸렸다. 연합 2013.09.22 06:00
달리던 버스에서 갑자기 '불'…승객 40여명 대피 어젯밤 서울 정릉동에서 멧돼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을 벌였습니다. 세 시간 가까이 멧돼지를 찾아다녔지만 끝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동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3.09.22 05:40
고속도로 소통 원활…오전부터 다시 정체 어제 하루종일 정체를 빚었던 고속도로는 지금은 모두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3.09.22 05:36
르몽드 "한국인들 교육 강박증에 걸려" 한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국제적으로 높지만 교육에 너무 몰입하면서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21일 보도했다. 르몽드는 이날 '교육 강박증에 걸린 한국인'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교육 현실을 비판했다. 연합 2013.09.2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