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서 '위안부 해결' 첫 수요집회 열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은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파리 샤이오 궁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집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3.09.19 01:29
박 대통령, 최필립 유족에 위로 편지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새벽에 별세한 최필립 전 정수장학회 이사장의 유족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최 전 이사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직접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오후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는 내용의 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9.19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