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3천만원대 전기차 개발중…"한번에 321㎞ 주행" 미국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가 한 번 충전으로 장거리 운행을 할 수 있는 3천만원 대의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더그 팍스 GM 부사장은 "한 번 충전해 321㎞을 갈 수 있는 3만 달러대의 전기차를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SBS 2013.09.18 02:07
시리아 국경 반군지역 출입문서 차량폭탄 터져 시리아 반군이 장악한 밥 알하와 국경지역의 출입문에서 차량폭탄이 터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시리아 인권감시기구의 한 관계자는 "폭탄을 실은 차량이 터키와 맞닿은 밥 알하와 국경초소의 정문으로 돌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9.18 00:45
유엔 "시리아 민간인 700만명 긴급구호 절실" 시리아 내전 사태로 긴급구호가 필요한 난민이 700만명에 달한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아모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국장은 오늘 쿠웨이트에서 기… SBS 2013.09.18 00:44
미국서 총기규제론 다시 고개…기대는 난망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발생한 총기 참사를 계기로 미국 정치권에서 총기 구입·소지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발생한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아동 20명 등이 목숨을 잃는 참변이 난 이후 추진되던 총기 규제 대책이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변죽만 울리다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SBS 2013.09.18 00:42
시리아 정부-반군, 유엔보고서 놓고 공방 시리아에서 대규모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유엔 보고서가 나오자 시리아 정부는 반군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리아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반군이 지대지 미사일과 사린가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반군이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9.18 00:39
UAE 군헬기 훈련 중 추락…조종사 1명 사망 아랍에메리트 연방군 총사령부는 오늘 헬기 한 대가 훈련 중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총사령부는 당국이 현장에서 사고 원인을 밝… SBS 2013.09.18 00:39
이스라엘군, 서안지구서 팔레스타인 용의자 사살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난민 캠프에서 무장조직 용의자 1명을 사살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작전 도중 용의자 1명을 체포하려 했으나 도주해 발포했다"며 부상한 용의자는 이스라엘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8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