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성장과 복지, 오스트리아의 선택은? (1/2편)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한 '유럽국가 복지시스템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돌아왔습니다. 견학 지역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독일 베를린이었습니다. SBS 2013.09.1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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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옥수수밭에 거대한 미로…사람 얼굴이? 미국 위스콘신주 칠턴의 한 옥수수밭에 거대한 미로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높이 자란 옥수수 사이로 꼬불꼬불하게 꺾인 길들이 복잡하게 이… SBS 2013.09.18 07:32
미 '인신매매 방지미흡' 제재 대상에 북한 재지정 미국 정부는 인신매매 피해방지를 위한 노력 부족을 이유로 북한 등을 지원 금지 대상 국가로 재지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존 케리 국무장관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이런 대통령 결정 사항을 밝혔습니다. SBS 2013.09.18 06:43
바이든 부통령 조카딸 뉴욕서 경찰폭행 혐의 체포 바이든 미국 부통령의 질녀인 캐롤라인 바이든이 경찰에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뉴욕 트라이베카에 사는 캐롤라인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침 룸메이트와 싸운다는 신고를 받고 아파트로 출동한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18 05:57
"미국민 80% '시리아 화학무기 외교적 해법' 지지" 미국 국민 대다수가 미국과 러시아가 끌어낸 시리아 화학무기 제거를 위한 외교적 해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워싱턴포스트와 ABC 방송이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합의한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로드맵에 응답자의 79%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9.18 05:03
애완견 향해 총 쏜 뒤 잠자던 소녀 납치…당국 비상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심야에 소녀가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져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NN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조지아주 애틀랜타 남부 엘렌우드의 한 주택에 총으로 무장한 흑인 남성 2명이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집 주인의 14살 딸을 납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8 04:52
미 국방부, 전세계 군시설 전면 보안감찰 미국 국방부가 국내는 물론 전세계 모든 자국 군 기지와 시설을 대상으로 전면 보안감찰을 실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수도 워싱턴 DC에 있는 해군복합단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후속 조치로 풀이됩니다. SBS 2013.09.18 04:49
이라크서 또 폭탄테러…최소 18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18명이 숨지고 62명이 다쳤습니다. 아직 폭탄 테러 주체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12개 이상의 마을과 도시에서 최소 14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39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3.09.18 04:47
러시아·시리아 '화학무기 후속조치' 논의착수 시리아와 러시아는 시리아 화학무기를 폐기하기 위한 구체적인 이행방안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오늘 시리아에 도착해 외무장관 등 시리아 정부 관계자들과 잇따라 만날 예정입니다. SBS 2013.09.18 04:47
반기문 "유엔의 시리아 조사결과는 빙산의 일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대 상임이사국들이 의견을 모아 시리아 사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오후 3시부터 개막되는 제68차 유엔 총회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유엔 조사단이 밝혀낸 시리아에서의 화학무기 사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9.18 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