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때문에'…고교생 형과 다툰 뒤 아파트서 투신 지난 15일 오후 5시 36분께 경기도 파주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교 1학년 A 군이 스스로 몸을 던져 숨졌다. 사고 직전 A군은 집에서 고교 3학년 형이 간식거리를 사오라고 한 것에 화가 나 말다툼했다. 연합 2013.09.16 12:18
배우자 외도 확인 '불륜시약' 유통…경찰 "모두 가짜" 서울 동작경찰서는 산성 및 염기성 물질에 반응하는 산염기 지시약을 남성 정액에만 반응하는 '불륜시약'이라고 속여 수천만 원 어치를 제조해 판 혐의로 68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9.16 12:16
靑 해명에도 채동욱 사퇴 배후설 '모락모락' 청와대가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해 15일 '선 사표수리'라는 입장을 밝히며 '청와대 배후설' 진화에 나섰지만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연합 2013.09.16 12:13
법무부 "채동욱 검찰총장 감찰 예정대로 진행" 법무부는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과 관련, "진상규명 조치는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감찰 진행 과정과 관련, 지난 13일 검찰총장 사의 표명 후 진상규명을 계속 진행하는지 여부의 질문에 대해 "'감찰을 취소한다'고 한 일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09.16 12:12
'독버섯 주의'…야생 버섯 함부로 먹지 말아야 추석 성묘길에 야생 독버섯 사고 발생 위험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먹을 수 있는 버섯과 구분하기 어려운 독버섯이 많다며 야생 버섯을 함부로 먹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3.09.16 12:10
비정규교수노조 "강사법 시행령 폐기해야"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강사의 저임금 노예화를 가져오는 강사법 시행령을 즉각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3.09.16 12:06
[핫포토] 귀없는 토끼·거대 달팽이…'후쿠시마 괴담' 진실은? SBS스페셜은 14일 밤 '죽음의 습격자, 후쿠시마발 방사능공포' 편을 통해 후쿠시마발 괴담에 대해 다루었다. 사진은 후쿠시마에서… SBS 2013.09.16 11:12
20∼30대 '결혼해라' 명절 잔소리에 방으로 숨어버려 20∼30대 미혼들 ⅓은 추석과 같이 가족·친지와 만나는 명절에 '결혼하라'는 말이 나오면 방에 들어가 대화를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9.16 10:56
부산서 4자매가 재산분쟁 중인 남매 집 털어 부산에서 4자매가 재산분쟁을 하는 남매의 집에서 귀금속이 든 금고 등을 훔치는 사건이 벌어졌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6일 김모씨 자매 4명과 가족 2명을 절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9.16 10:53
반도체 제조장비 설계기밀 빼내 이직한 5명 적발 반도체 제조장비 관련 회사 기밀을 빼돌려 동종업계로 이직한 기술유출사범 5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경찰청 산업기술유출수사대는 LCD패널 제조장비 설계기밀을 유출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B사 전 설계팀장 고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3.09.16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