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캐나다 밴쿠버 상륙…열기 '후끈' 캐나다 서부 최대 도시 밴쿠버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한 K-pop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벤쿠버 도심 스탠리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공연은 본 공연에 앞서 치러진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때부터 달아 올랐습니다. SBS 2013.09.15 18:13
中 "댜오위다오 문제, 국제 중재 해결 반대" 중국이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영토 분쟁을 국제 중재를 통해 해결하는 것에 처음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콩 명보는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지낸 탕자쉬안 중일우호협회 회장이 지난 12일 오자와 사키히토 일본 유신회 국회대책위원장 등 일본 의원 6명을 만난 자리에서 "댜오위다오 문제는 양국 간에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5 18:11
크렘린, 미국 홍보사에 국가이미지 홍보비용 지출 논란 러시아 크렘린궁이 서방에서의 국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미국 홍보회사에 250억원을 지불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한 푸틴 대통령의 기고문이 미국 유력지인 뉴욕 타임스에 실리면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3.09.15 17:08
제주 헤나호 억류, 5천800만 달러 빚 분쟁 발단 국제 크루즈선 헤나호가 제주항에 억류된 것은 중국 회사 간의 채무 분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헤나호 억류사태가 다신화륜선공사와 사강선무라는 중국 내 두 회사간의 5천 8백만 달러의 채무분쟁 때문이라며, 돈을 빌린 다신화류선공사는 파산이 임박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5 17:08
日 수산청 간부 16일 방한…금수철회 요구할 듯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8개현의 모든 수산물을 수입하지 않기로 한 한국 정부의 결정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일본 수산청 간부가 내일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9.15 16:33
총선 앞둔 르완다서 잇단 폭탄테러 중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내일 총선을 앞두고 이틀 연속 폭탄 테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습니다. 르완다 경찰은 지난 13일과 14일 키갈리 교외 지역인 키쿠키로의 한 시장에서 괴한이 각각 한 발씩 수류탄을 터뜨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16:19
"영국 의학지 랜싯, 아베 총리 논문 게재" 영국 의학 전문지 `랜싯'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논문이 실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논문 주제는 `글로벌 헬스 외교를 위한 일본의 전략'입니다. SBS 2013.09.15 16:17
아프간 광산 붕괴로 27명 숨져 아프가니스탄에서 광산이 무너져 최소 27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북부의 사망간주 측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사망간주의 루이 두 압 지역에서 지하 광산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광부 2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16:04
日, 아베 '오염수 차단' 발언 논란 확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사태와 관련해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둘러싸고 일본 내부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3.09.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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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 콜로라도 닷새째 폭우…350명 실종·4명 사망 미국 서부 콜로라도주에 닷새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350명이 실종됐습니다. 피해 지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생사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망자는 4명입니다. SBS 2013.09.15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