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꼽는 '국가상징 명소'는 엘비스 저택 미국인들이 가장 미국적인 장소나 상징물로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가 살던 저택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SA투데이는 최근 4주간 여행관광안내 매체인 '10베스트닷컴'과 함께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엘비스 프레슬리가 살던 집 '그레이스랜드'가 미국을 상징하는 최고의 관광명소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3 09:54
"내 뱉는 호흡 검사해서 폐암 진단 가능" 호흡 테스트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라트비아 대학 의과대학 마리스 부코프스키스 박사는 내뱉는 숨인 날숨 샘플 속에 들어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3.09.13 09:38
시리아, 화학무기금지협약 가입…유엔 '환영' 서방 국가들로부터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받아온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금지협약에 전격 가입했습니다. 유엔 주재 시리아 대사인 바샤르 자파리는 시리아가 화학무기금지협약 회원국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3 09:29
미 공군 주력수송기로 명성날린 C-17, `마지막 납품' 보잉이 미군의 주력 수송기로 이름을 날린 보잉 C-17 글로브매스터를 미 공군에 마지막으로 납품했습니다. 보잉은 현지 시간으로 12일 미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공장에서 미국 공군에 C-17 수송기를 넘겼습니다. SBS 2013.09.13 09:28
이란 "핵문제, 포기는 안하지만 '윈윈' 해법 찾겠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새 정부가 핵개발 권한은 포기하지 않겠지만 국제 사회와 '윈윈' 해법을 찾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주재 이란 대사인 레자 나자피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스트리아 빈 IAEA 본부에서 한 연설에서 "건설적 대화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3 09:24
일 원자력규제위 "후쿠시마, 15m높이 방조제 필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가 지진 쓰나미로 바다로 대량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높이 15m의 방조제를 건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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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포기"…금지협약 가입 착수 시리아가 화학무기 금지협약 가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미국도 외교적 해결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시리아가 CWC, 즉 화학무기 금지협약 가입의사를 담은 문서를 제출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SBS 2013.09.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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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재가동 의심…美 "사실이면 유엔 결의안 위반" 북한 영변 핵시설에서 흰 연기가 포착되면서 원자로 재가동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재가동이 사실이라면 유엔 결의안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09.13 08:12
미-러, '시리아 외교 해법' 협상 개시…이견 노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이틀간의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 SBS 2013.09.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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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서 200mm 물폭탄…2천여 명 고립 미국 콜로라도에선 하룻밤 사이 무려 200mm의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인명 피해가 속출했고 마을 주민 2천명이 고립됐습니다.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9.13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