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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태에 "북한 모습"…논란 커지자 사퇴 배재고 야구부의 중징계 처분을 두고 5·18이 성역화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늘 사퇴했습니다. 청와대가 …
개성공단 정상화 시동…기업들, 복귀? '글쎄' 개성공단에서 다섯달 만에 공장 돌아가는 소리가 다시 들리게 됐습니다. 당장 내일부터는 전기공급이 정상화된다고 합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내일부터 개성공단에 파행사태 이전 수준인 10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SBS 2013.09.12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