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앞두고 교도관에 침 뱉은 수형자 실형 추가 만기출소를 두 달 남겨두고 교도관에게 침을 뱉은 수형자에게 법원이 징역 6월을 추가로 선고했다. 12일 경북북부 제3교도소에 따르면 강간치상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김모씨는 지난 7월 9일 저녁식사 중 또다른 재소자와 시비가 벌어졌고 이를 제지하던 교도관의 얼굴에 침을 뱉고 욕설을 했다. 연합 2013.09.12 15:52
수많은 의문 남긴채 '낙지 살인사건' 결국 무죄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낙지 살인사건'의 피고인 김모씨가 12일 결국 무죄를 확정받았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씨는 2심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았다. 연합 2013.09.12 15:32
"우리 바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영향 없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능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우리나라 연안 앞바다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안전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공동으로 지난달 일본과 인접한 해역 6개 정점의 바닷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능 오염수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3.09.12 15:17
참여연대 "이석채 KT 회장 즉각 사퇴해야" 참여연대와 KT 피해자모임, 전국 '을' 살리기비대위 등 시민단체들은 12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석채 KT 회장이 회사 경영과 관련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3.09.12 15:07
택배 알바 강요하고 소개비 뜯은 30대 검거 대전 둔산경찰서는 11일 고등학생에게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강요하고 소개비를 뜯어낸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고등학생 신모군 등 8명에게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소개하고 소개비 명목으로 129만5천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12 14:59
촘촘한 그물코로 치어 '싹쓸이' 중국 어선 나포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선적 95t 유자망어선 절서어 13060호 등 3척을 나포했다. 절서어 13060호는 지난 11일 오후 6시 20분께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83km 해상에서 규정된 그물코보다 작은 46㎜의 그물로 조기 등을 불법으로 잡은 혐의다. 연합 2013.09.12 14:59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겨…대포통장 모집책 5년 만에 검거 서울 구로경찰서는 대출을 미끼로 서민들에게 통장을 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팔아넘긴 혐의로 42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의 대… SBS 2013.09.12 14:54
빈집 유리문 돌로 깨고 들어가 절도…2명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현관문을 돌로 깨고 빈집에 침입해 금품 수천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33살 황 모 씨와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10일부터 지난 5일까지 53차례에 걸쳐 수도권 일대 연립주택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금품 5천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14:50
검찰, 전두환 장남 재국 씨 곧 조사…"일정 조율 중"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를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재국씨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있어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아직 날짜가 확정이 안 돼 내일이 될지 주말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12 14:49
[취재파일] 한가위 보름달,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듯 지구촌 기후생태계에 뭔가 문제가 발생한 것이 분명한 듯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날씨가 예상궤도를 크게 벗어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 SBS 2013.09.12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