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시리아 사태 러시아 중재안 성공 장담 못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서방이 군사개입을 하지 않는다는 러시아의 중재안이 성공할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11 11:32
"中 농민공, 자녀 입학거부 학교 앞 폭발물 터뜨려" 중국 광시좡주 자치구 구이린에서 그제 46명의 사상자를 낸 초등학교 앞 폭발사건은 자녀의 입학을 거절당한 데 불만을 품은 농민공의 소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9.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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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번화가에 나타난 곰, 횡단보도로 길 건너는 모습 포착 지난 주말 미국 테네시주 개틀린 버그 시내에서 검은색 곰 한 마리가 번화가를 활보하고 다니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이 곰이 돌아다니는 모습은 우연… SBS 2013.09.11 10:51
미국 "'시리아 제재' 공동성명 서명 11→33개국" 미국 백악관은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국제 사회의 제재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에 지금까지 33개국이 공식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러시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미국 등 서방국과 한국을 포함한 11개국 정상은 지난 6일 시리아를 상대로 한 국제 사회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3.09.11 10:11
'시리아 사태' 안보리 돌연취소…미·러, 12일 '담판' 유엔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긴급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열어 `시리아 사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회의가 취소됐습니다. 당초 러시아는 자국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제안한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자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3.09.11 10:02
세계경제 완만 회복 곳곳서 확인…OECD 실업률 하락세 세계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지표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는 역내 34개국의 실업률이 지난 7월 평균 7.9%로 전달보다 0.1%포인트 떨어지면서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1 09:42
"아미노산 아르기닌, 당뇨병에 효과" 연어와 계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이 성인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의대 크리스토퍼 클레멘센 박사는 아르기닌이 포도당 대사와 식욕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3.09.11 09:33
미국, 중거리 미사일 다중표적 동시요격 시험 미국 국방부는 동시에 날아오는 두 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고 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로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1 09:31
영국 하원 부의장, 남성 7명 성폭행 혐의로 사퇴 동성애자인 영국의 나이절 에반스 하원의원이 10년간 20대 남성들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뒤 하원 부의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BBC방송 등 현지 언론은 앞서 강간 등 혐의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체포된 보수당의 55살 에반스 의원이 2002년부터 2009년 사이 런던에서 20대 남성을 강제추행한 2건의 추가 혐의에 대해 어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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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주목받는 '뷰티 한류'…BB크림 입소문 지금 뉴욕에선 벌써 내년을 준비하는 패션 위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패션과 화장품 특히 비비크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09.11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