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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몸에 좋다는 말에' 멸종위기종 영양 뿔 불법 밀수 중국 신장위그루 자치구에서 경찰이 이웃 키르기즈스탄에서 들어온 화물 트럭을 수색해 보니 멸종 위기종 영양 뿔이 잔뜩 실려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뿔만 해도 우리 돈으로 24억원 어치에 달하는 양입니다. SBS 2013.09.09 14:49
인도서 힌두교도-무슬림 충돌로 이틀새 27명 사망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힌두교 신자와 무슬림 사이의 충돌로 이틀 동안 27명이 사망했습니다. 인도 언론은 그제 우타르프라데시주 무자파르나가르 구역에서 힌두교 신자와 무슬림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13명이 숨졌고 어제도 충돌이 계속되면서 14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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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길거리에 무지개가…형형색색 계단 터키에서 길거리에 마치 무지개가 나타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무지개 빛 계단이 등장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에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의 계단이 나타난 건데요, 올해 예순 네살의 한 할아버지가 마을 계단에 손수 페인트를 칠한 것입니다. SBS 2013.09.09 14:01
中 '독자 GPS' 오차 1m 내 정밀 서비스 개시 미국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와 별도로 중국이 운영 중인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 베이더우가 오차 범위 1m 이내 정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3.09.09 13:30
칠레 쿠데타 40주년…"의문사 규명" 촉구 시위 칠레의 군부 쿠데타 40주년을 사흘 앞둔 어제 수천 명의 칠레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피노체트 독재정권 당시 실종되거나 목숨을 잃은 이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3.09.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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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시리아 군사 공격 여부 이번 주 판가름 시리아에 대한 군사 공격 여부가 판가름날 운명의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미국 하원을 중심으로 반대 기류가 강한데 오바마 대통령과 백악관은 설득에 전력에 쏟고 있습니다. SBS 2013.09.09 12:57
로드먼 "김정은-리설주 딸 이름은 '김주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 사이의 딸 이름은 '김주애'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방북했다 돌아온 전 미국프로농구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은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들의 딸 주애를 안았고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와도 이야기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9 12:11
"中 정맥주사 남용 심각…연간 링거 100억 병 소비" 중국에서 의료기관의 정맥주사 남용에 따른 폐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1년 중국에서 사용된 링거는 100억 병을 넘어 13억 인구가 1인당 평균 8병가량을 정맥주사를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21세기경제보도가 전했습니다. SBS 2013.09.09 11:39
"일본인 95%, 원전오염수 심각하게 생각" 일본인의 95%가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유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9일 공개된 아사히신문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 아사히신문이 7∼8일 컴퓨터로 무작위 추출한 전국의 20세 이상 남녀 3천4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오염수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매우 심각하다'는 답이 72%, '어느 정도 심각하다'는 답이 23%에 달했다. 연합 2013.09.09 11:37
美 경찰특공대, 총격전 끝 107세 노인 사살 미국 아칸소주 경찰이 107세 노인을 총격전 끝에 사살했습니다. 아칸소주 파인블러프시 경찰은 어제 먼로 이사도어가 자신의 자택에서 권총을 갖고 대항하다 총에 맞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