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시리아 전쟁' 의회 승인 쉽지 않을 듯 미국 행정부가 시리아 군사개입에 필요한 의회의 승인을 얻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미국 언론의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에서 시리아 군사개입에 대한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데 실패한 이후 자국 의회 승인을 위한 여론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연합 2013.09.08 02:54
남미 의사들 브라질로…일부 국가 의료진 부족 사태 남미지역 의사들의 브라질행이 늘어나면서 일부 국가에서 의료진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쿠바 의사 수입을 추진하는 국가가 늘어날 전망이다. 7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은 전날 세계보건기구 산하 판아메리카보건기구의 협조를 받아 쿠바 의사를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3.09.08 01:51
베를루스코니, 유죄판결 불북해 유럽인권재판소에 제소 이탈리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자신의 세금 횡령 혐의에 대한 이탈리아 대법원의 유죄 판결에 불복,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인권재판소에 제소했다. 연합 2013.09.08 01:47
이집트군 시나이반도 무장세력 대대적 공습 이집트군이 동북부 시나이반도의 이슬람 무장세력을 소탕하기 위한 대대적인 공습을 벌였습니다. 헬기와 탱크를 동원한 공습은 지난 수년간 시나이반도에서 이뤄진 군사 작전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고 현지 주민을 인용해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09.08 00:28
오바마, 주례연설서 시리아 군사행동 필요성 역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 주례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시리아에 대한 군사행동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역설했다. 그는 "3주 전 시리아에서 수백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천 명이 넘는 무고한 사람들이 최악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살해당했다"고 강조하고 나서 그 책임이 시리아 알아사드 정권에 있음을 재확인했다. 연합 2013.09.08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