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지인들에게 돈을 빌리고 제때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연합 2013.09.05 14:02
"주유 상품권 싸게팔아요" 10억 대 사기 30대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인터넷에 주유 상품권을 싸게 판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돈을 챙긴 혐의로 30살 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2011년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주유상품권을 20%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75명으로부터 10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05 13:05
여성 운영 술집만 노려 절도행각…30대 구속 서울 혜화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술집만 노려 돈을 훔친 혐의로 38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4일 서울 숭인동의 한 카페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에서 현금 4백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 종로와 강북, 경기 의정부 일대 술집에서 7차례에 걸쳐 1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05 13:05
술취한 척 고의로 차에 부딪쳐 보험금 타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6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쳐 넘어지고 … SBS 2013.09.05 12:57
'추징금 내느냐 수사받느냐' 전두환, 고민 또 고민 거액의 추징금 미납으로 인해 검찰 수사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과연 추징금을 완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검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 환수에 나선지 105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검찰은 이틀 전 차남 재용씨를 소환하는 등 이미 전씨 일가를 턱 밑까지 겨냥한 상태다. 연합 2013.09.05 12:54
문 열어 놓은 주택만 골라 금품 훔친 30대 '쇠고랑' 충북 충주경찰서는 5일 새벽 시간 주택가를 돌며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 10일 오전 3시 30분께 충주시 교현동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현금 43만 원을 훔치는 등 한 달간 충주지역에서 22차례에 걸쳐 1천 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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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한 '한가위 송편 나눔행사' 수도권뉴스 오늘은 소외계층을 위한 송편빚기 행사 소식입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추석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어제 수원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송편빚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SBS 2013.09.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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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전단지에 나온 전화번호, 즉시 차단" 앞으로 성매매 알선 등을 목적으로 한 불법 음란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가 즉시 차단됩니다. 여성가족부와 경찰청, 케이티.에스케이텔레콤,엘지유플러… SBS 2013.09.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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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심 말벌주의보…외래종까지 크게 늘어 최근 들어 전국 대도시 도심에 말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토종 말벌보다 더 독성이 강한 외래종 말벌까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송성준 기자입니다. SBS 2013.09.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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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차남 재용 씨 검찰 출석해 소명 자료 제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가 오늘오전 검찰에 출석해 해외 부동산 취득 경위 등에 대한 소명 자료를 제출하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재용 씨… SBS 2013.09.05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