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로드먼 "친구 김정은 만나러 평양간다" 미국 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올해 초에 이어 또 북한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로드먼은 베이징 국제공항에서 평양발 항공기에 탑승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에 가서 자신의 친구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3 15:22
'거래비용 창안' 노벨경제상 수상자 코스 별세 '거래비용'이란 경제 용어를 만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널드 코스가 향년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영국 태생의 코스는 1937년 회사 크기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거래 비용이라는 개념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3.09.03 14:48
MS, 노키아 휴대전화 사업 7조 8천억 원에 인수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 부문을 72억 달러, 우리 돈 7조8천9백26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3:55
동영상 기사
[영상] 농경지에 나타난 교황의 얼굴…크기만 100M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 인근 농경지에 한 남자의 얼굴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인데요, 제목은 <사랑이 자유케하리라>라고 하네요. SBS 2013.09.03 13:46
동영상 기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지분정리…"21세기 최대 인수합병" 미국 제1위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의 지분을 둘러싼 140조 원 규모의 거래가 성사됐습니다. 역대 3번째, 금세기 들어 들어 최대 규모의 기업 인수합병으로 평가됩니다. SBS 2013.09.03 13:06
일본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인위적 해양방류 거론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유출사태와 관련해 일본 정부가 오염수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낮춘 뒤 인위적으로 바다에 방류하는 방안을 거론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3.09.03 12:15
후쿠시마 주민, 오염수 유출 도쿄전력 고발키로 일본 후쿠시마현 주민들이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을 형사고발할 것이라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후쿠시마원전 고소단 관계자… SBS 2013.09.03 12:14
"시리아, 스위스서 대량살상무기 재료 사려했다" 시리아가 스위스에서 대량살상무기 제조에 필요한 장비를 사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스위스 정부의 저지로 뜻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위스 수출감독 기구인 국가경제사무국의 마리 아베 대변인은 지난 1998년 이래 시리아의 이런 구매 시도를 14건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2:13
시리아 식량수입 잇따라 실패…식량난 가중 우려 시리아가 심각한 식량부족사태에 직면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3년 동안 계속된 내전으로 곡물 수확량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국제사회의 제재로 수입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3.09.03 12:13
"유엔 조사단, 스웨덴서 화학무기 샘플 분석 개시" 유엔 조사단이 시리아에서 수집한 화학무기 사용 증거 샘플에 대한 분석 작업을 곧 시작합니다. 아케 셀스트룸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장은 유엔 조사단이 시리아 현지에서 채집한 증거와 자료 가운데 일부를 스웨덴 국방연구소에서 분석할 예정이라고 스웨덴 현지 방송에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