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행동으로 침략 역사 반성해야" 중국 정부가 일본이 행동을 통해 침략역사를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친강 대변인은 오늘 제 68주년 '항일전쟁 승리기념일'을 맞아 담화문을 내고 일본이 침략역사를 진정으로 반성할 것을 촉구하면서 "실질적 행동으로 아시아의 이웃국가와 국제사회의 믿음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8:21
日, IOC위원들에 서한…"도쿄는 오염수 영향없다"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일본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들에게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유출 사태가 후보지인 도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SBS 2013.09.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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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드먼 "친구 김정은 만나러 평양 간다" 미국 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올해 초에 이어서 다시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로드먼은 베이징 국제공항에서 평양발 항공기에 탑승하기에 앞서 북한에 가서 자신의 친구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3 17:42
영국 고층건물 유리창 반사광에 승용차 패널 녹아 영국 런던의 37층짜리 고층빌딩의 유리창에 햇빛이 반사되면서 빌딩 근처에 주차된 차량의 플라스틱판을 녹였습니다. BBC 등 영국언론들은 런던 펜처치 20번가에 건설 중인 한 고층빌딩의 오목한 유리 외벽에 햇빛이 반사되면서 빌딩 아래에 주차된 고급 차량의 일부가 녹고 행인들은 눈을 뜨지 못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3 17:11
日, IOC위원들에 서한…"도쿄는 오염수 영향없다"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일본이 개최지 선정 투표권을 가진 국제올림픽위원회 제1원전 오염수 유출 사태가 후보지인 도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주장을 담은 서한을 발송했다. 연합 2013.09.03 17:07
중국외교부 "한반도 정세완화 분위기…대화 추진해야"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한반도 정세가 완화되는 분위기가 나타났다며 관련국들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 관계를 개선하고 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7:02
[취재파일] 日 도시 삼킨 거대 돌풍…현장 취재기 오후 3시 반쯤,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휴대폰에 '사이타마현에서 돌풍 발생'이라는 긴급 메시지가 떴습니다. 급히 사무실로 돌아와 보니 현장에는 이미 일본 각 방송사가 헬기를 띄워 참혹한 현장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SBS 2013.09.03 16:04
[취재파일] "대학 학비는 낭비" 딸 학비 지원 거절한 아버지에 대륙 '들썩' "자식의 대학 학비에 투자하는 것은 돈을 강에 버려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 중국의 한 아버지가 자신의 딸에게 대학 학비 대주기를 거절하면서 한 말입니다. SBS 2013.09.03 15:53
MS, 노키아 휴대전화 사업 7조9천억 원에 인수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 부문을 72억 달러, 우리 돈 7조8천9백26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3 15:39
호주 정부, 4년간 캥거루 1만 4천 마리 사살 호주 정부가 지난 4년 동안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캥거루 만 4천 마리를 사살했다는 내부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이 문건은 호주 국방부가 지난 2009년부터 4년 동안 수도 캔버라 동부의 마주라 군사훈련 지역에서 전문 포수를 고용해 캥거루를 대량으로 사살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호주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9.03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