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치료 받다 사망' 강남 한방병원 피소 비싼 값에 약침 치료를 받던 암 환자가 끝내 숨지자 유족이 해당 한방 병원을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간암 말기로 투병하던 정 모씨는 지난해 5월부터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병원에서 암을 낫게 해준다는 약침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3.08.19 02:46
고속도로서 버스 바퀴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부산요금소 근처를 달리던 45인승 버스 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기 전 버스 기사 65살 김 모 씨가 미리 승객들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3.08.19 02:45
안면도 해수욕장서 10대 남학생 익사 어제 저녁 7시 반쯤 충남 태안군 안면도의 밧개해수욕장에서 10대 남학생 한 명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남학생은 어제 가족과 … SBS 2013.08.19 02:44
야적장 보관 건축자재 훔친 50대 검거 부산 기장경찰서는 야적장에 보관중이던 건축용 대리석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저녁 6시… SBS 2013.08.19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