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증 2개로 두 사람 인생 산 '황당 절도범' 지난달 2일 새벽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속옷가게에 도둑이 들어 현금 40만원을 훔쳐갔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금고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했다. 연합 2013.08.13 15:16
서울 대형서점서 여성 치마 밑 '몰카' 20대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23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 8시 15분쯤 서울 서초동에 있는 대형서점에서 20대 여성 A씨의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를 밀어 넣고 몰래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13 14:44
검찰, 'NLL 기록물 열람' 서울고법에 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기록물을 열람하기 위한 압수수색 영장을 서울고법에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영장이 발부되면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문서관리 시스템인 '이지원' 재구동 등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SBS 2013.08.13 14:40
"치킨 왔어요"…여아 성폭행하려한 배달원 실형 수원지법 형사12부는 8세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을 명령했다. 연합 2013.08.13 14:24
법원 "불법사찰 피해자 김종익씨에 국가배상" 정부의 불법사찰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김종익 전 KB한마음 대표에게 국가가 억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김 전 대표와 가족 등 5명이 국가와 불법사찰을 했던 8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김씨에게 총 4억2천592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3.08.13 14:23
'댓글의혹 국정조사' 야당의원들, 서울중앙지검 방문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사건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 소속의 야당 의원들이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해 검찰 관계자와 면담했습니다. 김민기, 박범계 … SBS 2013.08.13 14:23
이 폭염에 1년 된 승용차 운전 중 '펑'…원인은? 민 모 씨는 얼마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아프신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오는 길에 아이까지 차에 태웠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유난히 비가 많이 왔습니다. SBS 2013.08.13 13:56
'여학생 19명 몰카' 물의 고려대 남학생 구속 서울 성북경찰서는 같은 대학 여학생 19명의 치마 속이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고려대 휴학생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약 2년간 교내 동아리방 등에서 같은 과나 친분이 있는 여학생 19명의 치마 속과 가슴 등 신체 부위를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몰래 촬영해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13 13:50
'벌금 때문에' 경찰서 찾아간 황당한 택시강도 벌금을 못 내겠다며 경찰서를 찾았던 30대 남성이 택시강도 행각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13일 택시를 탄 뒤 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8.13 13:27
폭염에 온열질환 속출…8명 사망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더윗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월부터 지난 11일까지 전국 436개 응급의료기관에서 보고한 온열질환자는 876명이고 이 가운데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3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