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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소음 피해, 310만 원 배상 결정 무더위에서 파생된 뉴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의 소음이 너무 커서 이웃에 피해를 줬다면 배상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하대석 기자입니다. SBS 2013.08.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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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자동차 뒷유리가 저절로 '와장창', 폭염 탓? 주차된 차에서 뒷유리가 저절로 깨진다면,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이것도 폭염 때문이란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송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8.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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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돈 받고 '데톨'에 추천 마크…도덕성 상처 주방세제 데톨이 좋으니 써보라고 의사 협회가 추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성분에 문제가 있어 판매가 중지됐죠. 돈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8.1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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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보다 더 비싼 고속도로 알뜰 주유소, 왜? 고속도로 알뜰 주유소에 기름값이 서울 시내에 있는 알뜰 주유소보다 더 비쌌습니다. 이 값을 정하는 방식이 사실상 담합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3.08.1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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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사용량 급증…밤새 곳곳 정전 사고 밤사이 수백 가구씩 소규모 정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과부하가 걸린 곳도 있었습니다. 보도에 조지현 기자입니다. SBS 2013.08.1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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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3호기 가동 중단…최악 전력대란 우려 정부가 전력위기를 경고한 가운데 어젯밤 당진 화력발전소 3호기가 가동 중단됐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전력 공급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SBS 2013.08.12 07:19
신한·국민·삼성카드, 사망자에 카드 발급 적발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삼성카드가 사망자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해줬다가 감독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검사에서 신한카드와 국민카드, 삼성카드가 본인 확인 없이 사망자 명의로 카드를 발급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직원에 대해 카드사에 조치 의뢰했습니다. SBS 2013.08.12 06:07
오늘 전력수급경보 '경계' 발령 예상…예비력 160만kW 12일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산업계와 일반 국민의 적극적인 절전 노력이 요구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인 8천50만kW에 달해 절전규제 등 상시 수급 대책을 시행한 이후에도 예비전력이 160만kW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 2013.08.12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