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일본 지진 대형 오보…원인은? 어제 오후 4시 56분쯤, 갑자기 휴대전화가 요동쳤다. 긴급지진속보 문자메시지가 전달됐다. 각 방송사도 지진특보에 들어갔다. 일본 기상청이 예측한 지진의 규모는 무려 7.3, 진도도 6∼7에 달했다. SBS 2013.08.09 13:50
네덜란드, 식민시절 인니 학살피해 유족에 배상 네덜란드 정부가 인도네시아 식민통치 시절인 1940년대 자국 군인들이 술라웨시 섬에서 저지른 학살의 피해 유족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9 13:41
중국 공포의 산부인과…'신생아 매매' 파장 확산 중국 산시성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벌인 신생아 매매 사건의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주범이 산부인과 의사라는 점에서도 충격을 줬지만, 이 병원에서 사라진 신생아가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3.08.09 13:09
윈프리, 스위스 상점서 '문전박대'…인종차별 논란 스위스에서 망명신청자들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흑인 성공 신화의 주인공인 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스위스에서 인종차별을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연합 2013.08.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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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또 총기난사…4명 사망·4명 부상 미국에서 또다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40대 남성이 주택 두 곳에 잇따라 난입해 4명을 사살하고 4명에게 총상을 입혔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김명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3.08.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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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법제장관, 집단적 자위권 움직임 비판 일본 아베 내각이 개헌이 지지부진해지자 헌법 해석을 바꿔서라도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려 하자 전 법제장관이 이런 움직임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3.08.09 12:38
"긍정적 의견이 부정적 의견보다 영향력 커" 적어도 인터넷 공간에서는 긍정적인 의견이 부정적인 의견에 비해 영향력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매사추세츠공대 연구팀은 최근 `사이언스' 잡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페이스북이나 레딧과 같은 웹사이트상에서 독자들은 `좋아요'라는 댓글이 붙은 글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3.08.09 11:43
사생활 침해 우려 속 미국 상업용 무인기 승인 미국 정부가 그동안 전쟁 지역에서 주로 활용해온 무인기를 상업용으로도 쓸 수 있도록 허가하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지난달 26일 상업적 용도로 활용될 무인기 2개 기종에 대해 처음으로 운영 허가증을 발급했습니다. SBS 2013.08.09 11:27
중국 외교부 "일본은 도전 행위 중단하라" 일본의 실효지배에 대해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근해에 최근 일본 우익인사가 탄 선박이 접근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가 "도전적 언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8.09 11:25
"메르스 바이러스 숙주는 낙타일 수도" 중동 국가에서 감염환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의 숙주가 낙타일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8.09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