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명소 해안 산책로로 차량 고의 돌진…12명 사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관광명소인 해안 산책로로 차량이 고의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6시쯤 짙은 색 세단 차량이 LA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베니스 비치의 산책로로 돌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4 17:33
"중일, `센카쿠 유보' 암묵적 양해…문서기록은 없어" 중국과 일본이 지난 1972년 정상회담에서 센카쿠 문제 해결을 유보하기로 서로 암묵적으로 양해한 적은 있지만 문서로 만들어진 기록은 없다고 구리야마 다카카즈 전 일본 외무차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3.08.04 17:02
타이완 군대 가혹행위 사망 진상 촉구 25만명 집회 최근 가혹행위로 병사가 사망한 타이완에서 군 내 인권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타이완의 활동가 단체인 '시민 1985'는 타이베이 총통부 앞 광장에서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야간 집회를 열고 지난달 4일 군부대에서 군기 교육을 받다가 숨진 훙 모 병사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3.08.04 17:02
리위안차오 中 부주석, 하토야마 日 전 총리 만나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회동을 가졌다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리 부주석은 하토야마 전 총리에게 중국과 일본은 중요한 이웃이지만 양국 관계가 큰 어려움에 직면했다면서 '역사를 거울삼아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04 17:00
이라크 총격·폭탄테러 잇따라…24명 사망 이라크에서 고위 군간부를 노린 폭탄 테러와 곳곳에서 벌어진 총격전으로 최소 24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이라크 북동부 바쿠바 인근에서 압둘라미르 알-자이디 중장을 노린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9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4 15:34
중국 초등학교 교감, 6세 여아 성폭행·살인 혐의 체포 중국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6세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중국 허베이성 공안은 라이위안현의 한 초등학교 교감인 양하이쥔을 어린이 성폭행·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4 15:34
일본해경, 정선명령 무시 한국인 선장 체포 일본 쓰시마 해상보안부는 자국의 배타적경제수역안에서 운항을 멈추라는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한 한국인 어선 선장 57살 임채문 씨를 어업법 위반 혐… SBS 2013.08.04 14:47
'박테리아 파동' 뉴질랜드 분유 리콜…중국 수입 중단 이른바 '청정 고급 분유'로 유명한 뉴질랜드 분유 2종이 박테리아 오염 의혹으로 리콜 조치 됐습니다. 다국적 기업 뉴트리시아는 웹사이트 공고문에서 뉴질랜드에서 시판되는 카리케어 분유 2종을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4 14:46
영국 트위터, 女회원 비방 파문 사과…근절책 내놔 최근 여성 이용자를 겨냥한 비방과 협박 트윗으로 문제가 된 영국에서 트위터 영국법인 대표가 피해 여성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트위터의 영국법인의 토니 왕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 협박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비방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4 14:46
"CIA, 영사관 피습 당시 벵가지서 무기밀반출팀 운영" 미국 중앙정보국이 지난해 9월 리비아 벵가지에서 미국 영사관 피습사건이 발생했을 때 현지에서 무기 밀반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3.08.04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