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 휴가철 '독버섯 주의보' 발령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이 오늘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숲 속에 식용버섯뿐 아니라 맹독성 버섯들이 많이 자라고 있다며 '독버섯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SBS 2013.08.01 16:47
'SK 횡령 사건 주요 인물' 김원홍, 타이완서 체포 SK 최태원 회장의 횡령 혐의 재판에서 사건 주요 인물로 한 명으로 지목된 김원홍 전 SK 고문이 타이완에서 체포됐습니다. 법무부는 "타이완 경찰이 김원홍씨를 어제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1 16:40
"아빠 데려가지 마"…방화대교 사고 희생자 빈소 '침통' "우리 아빠 데려가지 마..우리 아빠 살려내란 말이야..."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허무하게 떠나보낸 딸은 영정 사진 앞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오열했다. 연합 2013.08.01 16:23
법정서 '개XX' 욕설 검사 형사처벌 대신 징계받아 검찰이 공판 중 욕설을 퍼붓는 피고인에게 욕설로 맞선 검사를 형사처벌하지 않고 내부 징계하기로 했다. 광주지검 형사 1부는 1일 모욕 혐의로 고소된 A 검사를 '죄가 안됨' 처분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01 16:07
'SK 사건' 김원홍 고문 타이완서 체포…국내송환 추진 SK 그룹 총수 형제의 횡령 사건에 개입한 인물로 지목된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타이완에서 체포됐습니다. 법무부는 "타이완 경찰이 김원홍씨를 어제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1 15:52
'알선수재' 원세훈 전 국정원장 보석 신청 건설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 1주일도 안 돼 보석 신청을 한 것입니다. SBS 2013.08.01 15:50
[데스크칼럼] 전군표가 몰랐던 '사불삼거(四不三拒)' 고시에 합격하면 5급 사무관에서 공직을 시작하는 것처럼, 과거제도를 통해서 등용되던 조선의 관직은 종9품에서 정1품까지 모두 18계단이었다. 이 가운데 종6품 이상은 참상관이라 했고, 정3품 이상은 당상관이라 했다. SBS 2013.08.01 15:50
`여성 치마 속 몰카' 물의 고려대 교수 사직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발각된 고려대 교수가 사직했습니다. 고려대는 경영대학 조 모 교수가 일신상의 사유로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고, 오늘 총장 결재를 받아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1 15:42
[속보] 대법, 김승연 회장 구속집행정지 석 달 연장 대법원 형사1부는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 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전문의의 소견서에 의하면 김 전 회장이 구치소의 구금생활을 감내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되기 어려워 보인다"며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11월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1 15:35
"뇌물 두달 뒤 돌려준 공무원 파면은 정당" 수원지법 행정1부는 공무원 신분으로 뇌물을 받아 파면된 김모 씨가 "너무 가혹하다"며 용인시장을 상대로 낸 파면 처분 취소 소송에서 김씨에게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8.01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