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밀주파티'후 18명 사망 술 판매가 금지된 파키스탄에서 몰래 음주 파티을 즐기던 주민들이 독이든 술을 마셔 1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9 15:14
대기오염 고통 중국은 '녹색산업 황금시장' 최악의 대기질로 고통받는 중국이 오히려 환경산업의 '황금기'를 맞고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신화망은 중국 국무원이 최근 상무위원회의를 열어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10개 조치사항'을 발표했으며 주무부처인 환경부도 '대기오염 방지 행동계획'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9 15:01
일본 정부 "오선화씨 한국 입국 불허, 극히 유감" 반한 활동을 해 온 오선화 씨의 입국을 허락하지 않은 한국 정부의 조치에 대해 일본 정부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씨가 사상과 신념 때문에 입국을 거부당했다면 한국 정부의 조치는 일본 국민에 대한 조치로 볼 수 있는 만큼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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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승객 가득 태운 버스, 30m 아래로 추락 현지시간 지난 28일 이탈리아 남부 아벨리노에서 승객 4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비탈길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달리던 버스가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비탈길을 벗어나 30m 아래로 추락한 건데요. SBS 2013.07.29 14:30
영국 여성부 장관, 왕세손빈 체중 집중조명 "수치스럽다" 영국 여성부 장관이 최근 출산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체중에 대한 언론의 지나친 관심을 두고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일침을 놓았습니다. SBS 2013.07.29 14:15
"미국 성인 5명 중 4명, 실업이나 빈곤 경험" 미국 성인 5명 중 4명이 일생 중 최소한 일부 기간에 실업이나 빈곤으로 고통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P통신은 시장조사기관 GfK와 공동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발표에서 미국 경제의 세계화와 빈부격차의 확대, 양질의 제조업 일자리 감소가 이러한 경제적 불안 추세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7.29 13:55
지성계 스타 촘스키·지젝 '입씨름'에 관심 집중 전 세계 좌파 지성의 거장인 놈 촘스키와 슬라보예 지젝이 최근 직설적 언어로 서로 헐뜯고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촘스키와 지젝이 최근 인터뷰와 토론에서 상대방의 사상을 거칠게 비난해 세간의 눈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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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건너와요!" 중국, 아찔한 산사태 속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서부 지역이 지진에 이어 폭우까지 계속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산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29 12:57
일본 정부 "축구 한일전 '日 비난' 배너 극히 유감"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서울에서 어제 열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한일전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연합 2013.07.29 12:09
일본 외무차관 방중…센카쿠 돌파구 모색 주목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이키 아키타카 외무성 사무차관이 중국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이키 차관은 부임 인사를 명목으로 오늘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중국 정부 당국자들과 센카쿠를 둘러싼 긴장 완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양국 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SBS 2013.07.29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