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강릉·동해 열대야…동해안 폭염주의보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속초·강릉·동해 등 3개 지역에 열대야가 발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 기온은 속초와 강릉 각각 25.9도, 동해 25.7도를 기록했다. 연합 2013.07.2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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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경찰복 입고 경찰관인 척…노점상 갈취 가짜 경찰이 노점상을 갈취하다 붙잡혔습니다. 가짜 경찰복이나 수갑을 쉽게 살 수 있다는 것도 문제고, 경찰 옷을 입은 사람한테 노점상들이 갈취당하는 현실도 문제입니다. SBS 2013.07.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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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에서 '뚝' 떨어진 여학생…아찔한 사고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 문이 열리면서 한 여학생이 떨어졌습니다. 옆에 있던 승합차가 속도를 줄였기에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하대석 기자입니다. SBS 2013.07.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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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종업원 몰래 전화 수화기 내려놓아 강도 잡아 새벽에 여자 직원 혼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돈을 훔친 2인조 강도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의 자동 신고 시스템 덕분에 범행 13분 만에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SBS 2013.07.2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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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전철 9개 노선 추진…재원 마련 논란 서울시가 다시 경전철 건설을 추진합니다. 10년 동안 9개 노선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홍순준 기자입니다. 서울시가 9개 노선, 총 연장 85km의 경전철을 앞으로 10년 동안 단계적으로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7.25 07:34
'헤어져도 돈 갚아' 내연남 찌른 주부 입건 대전 중부경찰서는 25일 헤어진 내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께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나이트클… 연합 2013.07.25 07:03
[취재파일] 나도 몰랐던 '그 아들'을 찾아서 (1) -모르는 사람인데 제 아들이래요! 7월 어느 날, 날아든 제보. "모르는 사람인데 제 아들이래요!" 이게 무슨 소리지? "자세히 좀 말씀해보세요." "가족관계 증명서를 떼봤는데 거기 모르는 사람이 아들로 나와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이요?" "네, 37살인데 제 아들이래요." 처음 들었던 생각, '관계기관의 실수 아닐까?'. SBS 2013.07.25 06:54
위조 카드로 국내서 1억 대 쇼핑한 외국인 조직 적발 위조한 신용카드를 국내에 들여와 쇼핑하는데 1억 원 넘게 쓴 외국인 일당이 붙잡혔씁니다. 위조 카드가 백장이 넘었습니다.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7.25 06:20
전두환 '그림자' 측근들 어디서 뭐하나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자기 사람들'을 유독 아꼈던 것으로 전해진다. 전씨는 세력을 모으려고 측근들을 집으로 불러 거액을 건네기도 했으며 여전히 각종 모임을 주관하는 등 정기적으로 회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7.25 06:04
서울시도 전두환 미납세금 징수 추진 서울시가 3년 넘게 지방세를 내지 않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산을 압류하는 방식으로 세금 징수에 나섰다. 2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은 2010년 1월 서대문세무서가 부과한 지방세 3천17만원을 내지 않았고, 가산금까지 합하면 채납액은 4천100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7.25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