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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언제 또 무너질지 몰라' 산사태 공포 엄습 푹우가 휩쓸고 간 곳에서는 이제 산사태가 걱정입니다. 또 언제 어디서 무너져 내릴 지 몰라 주민들은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최우철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SBS 2013.07.24 02:08
경기 일대, 잇따른 폭우에 복구작업 막막 이틀전 폭우가 쏟아진 경기도 광주와 여주 이천 일대에 어제도 큰 비가 내렸습니다. 복구에 나설 틈도 없이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박원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7.24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