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머만 무죄 파문' 디즈니월드에 불똥 디즈니월드로 상징되는 미국 플로리다주가 올랜도에서 발생한 '후드티 흑인' 살인사건 재판 때문에 악몽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SBS 2013.07.18 03:46
롤링스톤, 보스턴 테러범 표지인물 다뤄 논란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대중문화 전문 격주간지 롤링스톤이 보스턴 폭탄테러 용의자를 커버 스토리로 다뤄 논란이 일고 있다. 롤링스톤은 오는 19일 발매되는 최신호에서 보스턴 테러범인 조하르 차르나예프를 표지인물에 올린다. 연합 2013.07.18 03:44
북한, 파나마에 '억류 선박' 출항조치 요구 북한은 18일 파나마 정부에 대해 쿠바에서 출발해 북한으로 향하다 무기를 싣고 있어 적발돼 억류 중인 자국 선박 청천강호의 즉시 출항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3.07.18 03:42
호세프, 교황 방문에 맞춰 중남미 정상들 초청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가톨릭 세계청년대회가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 시에 중남미 정상들을 초청했다. 오는 23∼28일 리우 시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참석한다. 연합 2013.07.18 03:41
만델라 딸 "아버지 눈에 띄게 좋아져"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40일째 입원한 가운데 그의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딸이 밝혔습니다. SBS 2013.07.18 03:40
미국 "쿠바와 조만간 북한 선박문제 논의" 미국 정부는 17일 미사일 부품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선박과 관련해 쿠바 정부와 곧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아주 이른 시일 안에 이 선박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쿠바 정부에 전했다"면서 "곧 쿠바 측과 접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3.07.18 03:32
에클레스톤 F1 회장, 탈세목적 뇌물공여로 피소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원의 에클레스톤 회장이 뇌물 제공 혐의로 독일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에클레스톤 회장이 독일 바이에른 란데스방크의 포뮬러원 지분 매각 과정에서 은행 직원에서 2천900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494억 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8 03:27
카터 "'짐머만 사건' 배심원단 평결 옳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흑인소년 살해사건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히스패닉계 백인 조지 짐머만 사건과 관련해 배심원단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3.07.18 03:24
"교황의 브라질 방문 맞춰 대규모 시위 우려" 다음 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에 맞춰 브라질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브라질 언론은 연방정보국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를 전후해 시위가 잇따를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8 03:21
코카콜라, 미국 소비자 외면에 '울상' 세계 최대 음료업체인 코카콜라가 안방인 미국 시장의 매출 부진으로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탄산음료가 비만의 '주적'으로 떠오른 여파로 분석됩니다. SBS 2013.07.18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