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기 사고 현장 구급차에 깔린 中 여고생 확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로 숨진 중국 여고생 2명 가운데 구조차량에 치인 사람은 예멍위안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민일보는 미국 조사 당국이 예멍위안이 구조차량에 치인 사실을 확인해 샌프란시스코주재 중국 총영사관 측에 알려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1 11:56
NTSB "사고기 조종사들 조합도 조사 초점" 아시아나항공 착륙 사고와 관련해 사고기 기장과 부기장이 한팀을 이룬 것에는 문제가 없는지도 조사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제임스 홀 전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위원장은 "NTSB는 틀림없이 아시아나의 조종사 조 편성 정책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춰 조사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SBS 2013.07.11 11:47
한국 물가 세계 35위…노르웨이 가장 비싸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나라는 노르웨이, 가장 싼 나라는 인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글로벌 물가정보 사이트 넘베오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173.85로 조사 대상 102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3.07.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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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직후 승객 탈출 지시 적절했나' 조사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 조사에서는 착륙할 때 자동속도 조절장치가 제대로 작동했는지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또 충돌 직후 초동 대피 조치가 늦어진 부분도 조사 대상입니다. SBS 2013.07.11 10:55
中 쓰촨 30년 만의 대홍수…70여 명 사망·실종 중국 쓰촨지역에 '물폭탄' 수준의 폭우로 인해 30여년 만의 대홍수가 발생했다. 11일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쓰촨성 민정청은 지난 7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로 전날 오후 4시까지 쓰촨지역에서 9명이 사망하고 62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연합 2013.07.11 10:53
중국 매체 "北 김정은 올해 가을 방중"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올해 가을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매체 해외망이 10일 보도했다. 해외망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이런 방중 계획은 베이징 외교가에서 얻은 정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7.11 10:01
쥐 배아줄기세포로 귀의 '내이' 만들어 쥐의 배아줄기세포로 귀의 '내이'를 만드는 실험이 미국에서 성공했습니다. 인디애나 의대 이비인후과 연구팀은 쥐의 배아줄기세포를 배양해 내이의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감각상피로 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1 09:47
사고 아시아나기 조종사 "강한 불빛에 눈 안 보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이강국 기장과 이정민 교관 기장이 충돌 34초 전에 강한 불빛에 잠시 눈이 안 보이는 상태였다고 미 조사당국에 밝혔습니다. SBS 2013.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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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성 최고 600mm '폭우'…건물 집어삼켜 그런가 하면 중국 쓰촨성에는 폭우가 모든 걸 쓸어가고 있습니다. 잇단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봤던 곳이죠. 윤영현 특파원이 소식 보내왔습니다. 중국 쓰촨성 스팡현입니다. SBS 2013.07.11 08:04
아시아나 사고 여객기 객실 승무원 6명도 귀국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가 난 아시아나 항공기의 객실 승무원 6명이 오늘 오전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객실 선임 승무원 이윤혜 씨를 비롯한 한국인 승무원 6명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 213편을 타고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SBS 2013.07.11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