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아시아나기 착륙 당시 관제사 경고 없었다" 국토교통부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조종사와 관제사 간의 교신 내용을 분석했다면서 "착륙 접근 당시 관제사가 경고한 것은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3.07.11 16:22
"송전탑 보고서 채택 반대" 밀양 주민 상경집회 밀양 송전탑 사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전문가협의체가 국회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한 가운데 밀양 주민들이 상경해 보고서 채택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3.07.11 16:09
서울 경찰, 음주운전 신고보상금제 연말까지 연장 서울지방경찰청은 최근 한 달간 시범 운영한 음주운전 신고 보상금 제도가 성과가 있었다고 보고 올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0일부터 한 달 동안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운전자를 112에 신고해 현장 검거하면 신고자에게 보상금 3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SBS 2013.07.11 16:06
내연녀에 집 사준 남편 마구 폭행…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백정현 판사는 11일 내연녀에게 집과 자동차를 사준 남편을 아들과 함께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에 대해 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07.11 16:06
용인 주상복합 분양 사기…전 분양대행사 임원 구속 경기 용인시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분양대행 권한도 없이 미분양 세대를 헐값에 분양해 수천만 원을 챙긴 전 분양대행사 임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3.07.11 15:14
시민단체 "진주의료원 정상화 국조보고서 채택해야" 시민·노동단체로 이뤄진 '진주의료원 지키기 공공의료 강화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진주의료원의 재개원과 정상화를 골자로 하는 국정조사 보고서를 채택하라"고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SBS 2013.07.11 15:07
양구 최전방 GOP서 수류탄 폭발 초병 1명 숨져 육군 최전방 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초병이 수류탄 폭발로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육군 모 부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 35분께 양구지역 육군 모 부대 최전방 GOP 초소에서 경계 근무 중이던 H 일병이 초소에서 5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수류탄 폭발로 숨진 것을 함께 근무 중인 L 병장이 발견했다. 연합 2013.07.11 15:00
체류기간 연장된줄 몰랐던 조선족 투신 소동 서울 서초경찰서는 국내 체류기간이 연장되지 않았다며 투신 자살을 시도한 조선족 42살 김 모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밤 9시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영동 1교 난간을 넘어 7m 높이의 교각 모서리에 서서 "체류기간 연장이 안 돼 억울하니 방송기자를 불러달라"며 40여 분간 투신 소동을 벌이다 양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SBS 2013.07.11 14:37
시민단체 "4대강 사업은 22조 원짜리 '변종 대운하'" '4대강 복원 범국민대책위원회'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의 감사 결과 4대강 사업이 대운하의 전 단계였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났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은 즉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연합 2013.07.11 14:35
농협은행, 부적절 운영으로 대거 징계 농협은행이 규정을 어긴 채 부적절하게 영업하다가 무더기 징계를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6월부터 7월까지 농협은행을 종합 감사해 취급 제… SBS 2013.07.11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