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검문 피해 도주하던 경찰관 차량 전복돼 숨져 인천에서 동료 경찰관의 불심검문을 피해 차량을 몰고 달아나던 30대 경찰관이 사고로 숨졌다. 10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 30분께 인천시 강화군 갑곳리의 한 도로에서 강화경찰서 소속 A 순경이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연합 2013.07.10 09:48
법원, 음주단속 추격전 수사 검·경 '꾸중' 법원이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난 30대에 대한 재판에서 검찰·경찰의 안일한 수사·기소 태도를 지적하며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 7단독 이탄희 판사는 만취 운전 중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가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3.07.10 09:46
조직탈퇴 보복 손가락 절단 강요한 폭력배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조직을 탈퇴하려는 폭력배를 협박해 손가락을 자르게 한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7.10 09:21
회삿돈 5억여 원 빼돌린 40대 여경리 구속 "전 잘못한 것이 없다니까요." 2008년부터 3년간 부산 강서구의 한 특수용접업체에 경리일을 하며 회삿돈 5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받는 심모씨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 연합 2013.07.10 09:18
성폭행하려다 여성 살해 후 훼손 장롱보관 10대 검거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여성을 살해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10대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9살 심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7.10 09:17
산 낙지 먹다 목에 걸려 60대 사망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 서구 양동의 한 식당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65살 A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식당에서 낙지를 통째로 먹다가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호소하다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7.10 08:24
아시아나기 사고 '착륙지점 착각' 주장 나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의 아시아나 항공기 충돌 사고는 바뀐 기종에 익숙하지 못한 조종사가 착륙지점 착각 등 조종에 미숙했던 탓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3.07.10 08:17
대법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병역법 위반" 대법원 1부는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21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와 관련해 입영기피행위를 처벌하는 조항은 헌법에 위배 되지 않는다는 결정이 있었다"고 전제했습니다. SBS 2013.07.10 08:17
아시아나기 사고 항공 전문가들 "조종미숙 개연성 있다"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충돌 사고가 착륙지점 착각 등 조종 미숙이 원인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10일 "그럴 개연성이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연합 2013.07.10 08:16
갑상선암 투병 아내 때린 4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아내를 때려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45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의 아파트에서 아내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10 08:16